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889 기꺼이 이 세상을 살아내는 일 |4|  2005-05-15 양승국 1,20614 0
10888 강을 따라서   2005-05-14 이재복 1,2150 0
10886 바지바람   2005-05-14 김준엽 1,2482 0
10885 (338) 봉축 |9|  2005-05-14 이순의 1,25010 0
10884 불감증 환자 |3|  2005-05-14 유낙양 8625 0
10882 언제나 선택의 여지는 있다! |6|  2005-05-14 황미숙 1,0608 0
10880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정화과정 |9|  2005-05-14 양승국 1,55214 0
10881 농담 |1|  2005-05-14 신성자 7264 0
10879 영혼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( 비오신부 )   2005-05-14 장병찬 9592 0
10878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7주간 토요일]   2005-05-14 박종진 7872 0
10877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복음묵상(2005-05-14) |1|  2005-05-14 노병규 1,0783 0
10876 악?   2005-05-14 박용귀 9776 0
10875 야곱의 우물(5월 14 일)-♣ 성 마티아 사도 축일 (사랑이란 두 글 ... |2|  2005-05-14 권수현 9504 0
108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5-14 노병규 7993 0
10873 성모의 밤   2005-05-13 윤인재 1,2493 0
10872 (337) 염려 |2|  2005-05-13 이순의 1,1378 0
10883 염불합니다?! |1|  2005-05-14 신성자 7413 0
10871 종직이   2005-05-13 이재복 1,3430 0
10869 충남 태안 안면도 성당소개!!! |5|  2005-05-13 노병규 2,1461 0
10868 사랑하느냐?   2005-05-13 김성준 9391 0
10867 가자 태안성당   2005-05-13 남희경 1,0832 0
10866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  2005-05-13 장병찬 9661 0
1086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5-13 노병규 1,1345 0
10865 새벽을 열며의 빠다킹신부님은 ? |1|  2005-05-13 노병규 8822 0
10863 야곱의 우물(5월 13 일)-♣ 부활 제7주간 금요일(지금, 나에게) ... |2|  2005-05-13 권수현 1,0298 0
10861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5-13)   2005-05-13 노병규 8773 0
10859 |1|  2005-05-13 박용귀 1,0259 0
10858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7주간 금요일] |1|  2005-05-13 박종진 8424 0
10856 물새   2005-05-13 이재복 9752 0
10855 은총의 꼭지점, 인생의 가장 밑바닥 |7|  2005-05-13 양승국 1,32418 0
10851 (336) 기쁨이 짱입니다요. |14|  2005-05-12 이순의 1,16911 0
10852 Re:(336) 기쁨이 짱입니다요. |5|  2005-05-12 신성자 6676 0
10850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7주간 목요일]   2005-05-12 박종진 9043 0
10848 (49) 예스터 데이 |4|  2005-05-12 유정자 9111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