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24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9-08 노병규 1,0363 0
12241 야곱의 우물(9월 8일)-->>♣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(마리아의 ... |2|  2005-09-08 권수현 9215 0
12240 (퍼온 글) 아이 엠 럭키   2005-09-08 곽두하 8452 0
12239 신데렐라 그리스도인   2005-09-08 장병찬 1,0426 0
12238 당신 눈   2005-09-08 김성준 7781 0
12237 가난의 기준은 무엇인가? |3|  2005-09-07 이인옥 1,0507 0
12235 (384) 홀로 부는 축하케익 |11|  2005-09-07 이순의 1,70510 0
12234 우리의 마음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. |4|  2005-09-07 박영희 94710 0
12233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  2005-09-07 정복순 9524 0
12232 눈물 |5|  2005-09-07 김성준 1,0743 0
12231 [ 1분 명상 ]" 기쁜 오늘 "   2005-09-07 노병규 1,0574 0
12230 야곱의 우물(9월 7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수요일(하늘이 주는 상 ... |1|  2005-09-07 권수현 9895 0
1222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9-07 노병규 1,0347 0
12228 김바르바라,이바르바라,김로사,김성임 마르타,이매임 데레사 |5|  2005-09-07 조영숙 1,0608 0
12236 순교자들에 대한 오해 |5|  2005-09-07 이인옥 6949 0
12227 (퍼온 글) 마음을 바꾸었어요   2005-09-07 곽두하 1,0474 0
12226 *최후의 만찬*   2005-09-07 장병찬 9133 0
12225 착한 죽음의 연습 |5|  2005-09-06 양승국 1,53512 0
12224 평지로 내려서야... |3|  2005-09-06 이인옥 9366 0
12222 내 좋은 것 당신 밖에 없나이다 |4|  2005-09-06 양승국 1,46213 0
12221 신과 함께 가라/ 정재웅( 마티아 )신부님 강론 말씀 |6|  2005-09-06 박영희 1,4399 0
12220 [1분명상] '우리 아버지'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?   2005-09-06 노병규 1,1716 0
1221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9-06 박종진 9454 0
12217 (퍼온 글) 움츠리고 있는, 그대의 길을 가십시오   2005-09-06 곽두하 8712 0
12216 성 남명혁 다미아노,성 권득인 베드로,성 장성집 요셉이시여~! |5|  2005-09-06 조영숙 9168 0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  2005-09-06 장병찬 1,0536 0
122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06 노병규 1,0355 0
12213 가을 밤   2005-09-06 김성준 8112 0
12212 야곱의 우물(9월 6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화요일(용하형제)♣ |1|  2005-09-06 권수현 8255 0
12211 아침의 노래   2005-09-05 이재복 8801 0
12210 나의 길   2005-09-05 조송자 86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