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139 예수성심 성월 (6월)과 예수 성심께 천하만민을 바치는 기도   2005-06-01 장병찬 1,4012 0
11138 교무금 카드에 대하여   2005-06-01 박용귀 1,45711 0
11137 야곱의 우물(6월 1일)-♣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(살아 계신 어머 ... |2|  2005-06-01 권수현 1,2303 0
11133 하느님의 빛깔   2005-06-01 노병규 1,0342 0
11129 손을 잡고 |2|  2005-06-01 김성준 8165 0
11127 양귀비   2005-05-31 이재복 1,1801 0
11126 성당의 감실에 계신 예수님께   2005-05-31 장병찬 1,2376 0
11125 예수를 따르는 길 |2|  2005-05-31 박용귀 1,64710 0
11124 고요는 참 좋습니다. |1|  2005-05-31 김창선 1,18413 0
11123 사막의 수도자 |1|  2005-05-31 노병규 1,0603 0
11122 참 공동체란? |8|  2005-05-31 황미숙 1,48312 0
11121 야곱의 우물(5월 31 일)-♣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(나의 ... |3|  2005-05-31 권수현 1,1105 0
11118 한 아이 한 아이가 다 꽃입니다 |5|  2005-05-31 양승국 1,44823 0
11117 선악과와 산딸기   2005-05-30 송규철 1,0373 0
11116 (346)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인하여 |4|  2005-05-30 이순의 1,65310 0
11112 성체와 성심 나와의 관계는? (김정수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)   2005-05-30 유용승 1,3636 0
11111 야곱의 우물(5월 30 일)-♣ 연중 제9주간 월요일(성실한 소작인과 ...   2005-05-30 권수현 9775 0
11110 *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*   2005-05-30 장병찬 1,0305 0
11109 심리학 |1|  2005-05-30 박용귀 1,1969 0
11108 오늘 복음묵상/이찬홍(야고보)신부님 글 |1|  2005-05-30 노병규 1,2542 0
11107 둘이 아닌 하나   2005-05-30 노병규 1,1182 0
11106 가장 위대한 사랑의 선물   2005-05-29 최태성 9462 0
11101 할미새 |2|  2005-05-29 이재복 8111 0
11100 발우공양에서 배운다. |3|  2005-05-29 김창선 9069 0
11098 성체 성혈 대축일   2005-05-29 노병규 1,0133 0
11097 견진성사를 꼭 받으세요.   2005-05-29 장병찬 1,0774 0
11096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옮겨?   2005-05-29 임동규 9661 0
11095 마음자리   2005-05-29 박용귀 1,1228 0
1109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5-29 노병규 1,0693 0
11093 야곱의 우물(5월 29 일)-♣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(주님의 힘 ... |2|  2005-05-29 권수현 1,003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