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906 정의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|3|  2005-08-10 박영희 9973 0
1190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10 노병규 1,1874 0
11904 야곱의 우물(8월 10일)-->>♣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(열매 ... |3|  2005-08-10 권수현 1,1494 0
11902 사하라 사막에서 자동차가 고장이 나다 |2|  2005-08-09 박영희 9416 0
11901 나는 정말 구원 받았을까? |1|  2005-08-09 황순희 8976 0
11900 하루의 반성 |4|  2005-08-09 노병규 1,1795 0
1189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8-09 박종진 9004 0
1189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09 노병규 9103 0
11897 야곱의 우물(8월 9일)-->>♣연중 제19주간 화요일 (기도 손)♣   2005-08-09 권수현 8354 0
11896 오늘 극심한 고통 중에 살아가시는 분들께 |4|  2005-08-08 양승국 1,35320 0
11895 그 남자는 멋있었다. |2|  2005-08-08 이옥 1,11614 0
1189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8-08 박종진 9955 0
11893 친절하면 성인이 될 것이다 |5|  2005-08-08 박영희 1,09011 0
11892 야곱의 우물(8월 8일)-->>♣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(사람의 손, ...   2005-08-08 권수현 1,2213 0
1189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08 노병규 9326 0
11890 물고기 안에서 은전(銀錢)을 꺼내지는 못했지만 |4|  2005-08-07 양승국 1,48215 0
11889 주님, 자주 뵙고 싶습니다. |5|  2005-08-07 김창선 1,23613 0
11888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  2005-08-07 장병찬 7885 0
11887 휴가때의 기도   2005-08-07 노병규 1,1553 0
1188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8-07 노병규 1,0283 0
11885 야곱의 우물(8월 7일)-->>♣연중 제19주일(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  2005-08-07 권수현 9422 0
11884 고향   2005-08-06 이재복 1,0011 0
11882 '사람의 아들'과 '하느님의 아들' |6|  2005-08-06 이인옥 1,0519 0
1188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8-06 박종진 8806 0
11879 (퍼온 글) 아버지의 등을 밀며 |1|  2005-08-06 곽두하 1,2783 0
11878 최선을 다한다는 것   2005-08-06 장병찬 1,1073 0
11877 오늘을 위한 기도 |1|  2005-08-06 노병규 1,0403 0
11876 야곱의 우물(8월 6일)-->>♣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(예수님의 선물) ...   2005-08-06 권수현 1,1253 0
1187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06 노병규 9183 0
11874 [생활묵상] 싼게 비지 떡 이라더니 |6|  2005-08-05 유낙양 1,319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