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862 아벨의 피를 비롯하여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...   2005-10-13 양다성 8821 0
12861 말씀을 실천하며   2005-10-13 정복순 9961 0
1286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10-13 박종진 8092 0
12859 (펌) 꿈꾸는 이들의 ‘견본’이 되리   2005-10-13 곽두하 8412 0
12858 *잠자고 있는 영혼들*   2005-10-13 장병찬 8445 0
12857 야곱의 우물(10월 13일)-->>♣연중 제 28주간 목요일 (죄의 뿌 ...   2005-10-13 권수현 9743 0
1285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13 노병규 9798 0
12854 [ 1분 묵상 ] "당신만을 찾고 당신만을 보게 하소서 " |1|  2005-10-13 노병규 8464 0
12852 노란 국화 |1|  2005-10-13 김성준 7332 0
12851 허울좋은 빛 살구   2005-10-13 김선진 8253 0
12850 * 읽고 읽고 또 읽으십시오   2005-10-13 주병순 8561 0
12849 사람은 율법을 지키는 것과는 관계 없이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...   2005-10-13 양다성 8581 0
12848 내 마음의 틈바구니에 |2|  2005-10-12 박영희 9117 0
12846 ♥겸손과 순명 ♥ 김홍언 신부님 글 |2|  2005-10-12 장인복 1,0503 0
12845 (펌) 이빨에 먹물까지 바르시고는   2005-10-12 곽두하 6982 0
12844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......   2005-10-12 양다성 9061 0
12843 하느님 안에서 내 삶의 질은 |1|  2005-10-12 정복순 9784 0
12842 대패 한 이유   2005-10-12 장병찬 1,0448 0
12841 야곱의 우물 (10월 12일)-->>♣연중 제28주간 수요일(외형의 삶 ...   2005-10-12 권수현 9712 0
1284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0-12 노병규 1,0516 0
12839   2005-10-12 김성준 7521 0
12838 [1분 묵상] " 나의 기도문 " |1|  2005-10-12 노병규 1,0492 0
12837 어머니   2005-10-12 이재복 1,0223 0
12836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  2005-10-12 김선진 1,0752 0
12835 * 긴장을 풀고 쉬십시오   2005-10-12 주병순 9652 0
12834 [생활묵상] 장밋 빛 인생 |5|  2005-10-12 유낙양 1,0496 0
12833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.   2005-10-12 양다성 1,1141 0
12832 믿어지지 않는 방식으로 -여호수아24   2005-10-11 이광호 9042 0
12831 당신의 이름   2005-10-11 노병규 9764 0
12826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.   2005-10-11 양다성 945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