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812 그것을 이리 가져 오너라 |6|  2005-07-31 박영희 9748 0
11811 측은지심의 하느님   2005-07-31 양승국 1,37617 0
11810 신부님   2005-07-31 김성준 1,0375 0
11809 그래도 사랑하라 |1|  2005-07-31 노병규 1,0604 0
11808 사람의 여섯가지 마음의 감옥   2005-07-31 장병찬 9845 0
1180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31 노병규 1,0291 0
11806 조심 스럽게 첫발걸음 해봅니다   2005-07-30 이일한 9391 0
11804 바람의 말   2005-07-30 이재복 8861 0
11803 냄새가 납니다 / 최시영 신부님 강론 말씀입니다. |3|  2005-07-30 박영희 1,3958 0
1180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30 박종진 9012 0
11801 (퍼온 글) 맹인부부   2005-07-30 곽두하 8341 0
11800 낮은 마음 되게 하소서 ...   2005-07-30 노병규 1,1092 0
11799 *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다오*   2005-07-30 장병찬 9161 0
11798 춥고 배고픈 의인의 길 |1|  2005-07-30 양승국 1,14015 0
117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30 노병규 9762 0
11796 파도   2005-07-30 김성준 1,1402 0
11795 야곱의 우물(7월 30일)-->>♣연중 제17주간 토요일(양심의 소리) ... |1|  2005-07-30 권수현 9152 0
11794 이런 나를 진주로 여기시다니요/ 예수회 최시영 신부님 |8|  2005-07-29 박영희 1,2406 0
11793 하느님 나라 |2|  2005-07-29 정복순 1,0424 0
11792 환희의 신비 제5단 묵상 |1|  2005-07-29 지정애 1,0751 0
11791 기도는 약(藥) 이랍니다 |5|  2005-07-29 노병규 1,1976 0
11789 세상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읍시다 |2|  2005-07-29 양승국 1,46814 0
11790 Re:베르메르, 마르타와 마리아 집의 그리스도   2005-07-29 신성자 8793 0
11788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, 충격.. |1|  2005-07-29 이재상 1,07111 0
11787 (퍼온 글) 십원짜리   2005-07-29 곽두하 1,0534 0
1178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29 노병규 1,1393 0
11785 야곱의 우물(7월 29일)-->>♣성녀 마르타 기념일(여기에 계셨더라면 ... |3|  2005-07-29 권수현 1,2214 0
11784 모두 저의 행복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  2005-07-29 장병찬 9422 0
11781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|1|  2005-07-28 박용귀 1,1419 0
11779 예언 1,2,3('안녕하세요 교황님에서)   2005-07-28 송규철 1,3040 0
11778 언제 만나 주시나요? |15|  2005-07-28 박영희 1,241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