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757 낫을 대어라. 곡식이 익었다.   2005-10-08 양다성 1,2141 0
12756 더 큰 바다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|2|  2005-10-07 양승국 97214 0
12755 십자가 메고가는 꽃동네와 오웅진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[선고10월 ... |3|  2005-10-07 문세흥 1,0119 0
12754 하느님 백성에 대한 세상의 공격-여호수아20   2005-10-07 이광호 7474 0
12752 ☆ 찬미가   2005-10-07 주병순 6281 0
12750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.   2005-10-07 양다성 7762 0
12749 로사리오의 기도 |1|  2005-10-07 노병규 1,0822 0
12747 (397) 사랑은 죄였습니다. |3|  2005-10-07 이순의 9735 0
12746 "우리는 주님의 편에 속해있습니다."   2005-10-07 정복순 7161 0
1274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10-07 박종진 8094 0
12743 야곱의 우물(10월 7일)-->>♣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...   2005-10-07 권수현 7092 0
1274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07 노병규 8663 0
12740 [1분 명상] " 모든 것 "   2005-10-07 노병규 9071 0
12739 가을 소풍 |1|  2005-10-07 김성준 7933 0
12738 갑옷에 창과 방패면 될까   2005-10-07 김선진 6881 0
12737 (퍼온 글) 만날수록 향기가 나는 사람   2005-10-07 곽두하 8381 0
12736 이혼은 생각하지도 마십시오   2005-10-07 장병찬 8851 0
12735 * 행복하십시오   2005-10-07 주병순 8632 0
12734 주님의 날은 어둡고 음산한 날.   2005-10-07 양다성 8511 0
12732 깊어가는 가을, 영혼의 무기인 묵주를 손에 들고 |2|  2005-10-06 양승국 1,11715 0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  2005-10-06 이인옥 1,2199 0
12729 * 사랑하는 것을 배우십시오   2005-10-06 주병순 9401 0
12728 구하여라. 받을 것이다.   2005-10-06 양다성 1,0071 0
12725 ABC 초콜릿 |13|  2005-10-06 양승국 2,09717 0
12724 [묵상] 나무는 나의 스승 |4|  2005-10-06 유낙양 8847 0
12723 큰 승리를 거둔 후에... -여호수아 19   2005-10-06 이광호 7861 0
1272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10-06 박종진 7725 0
12721 (396) 뿔 |2|  2005-10-06 이순의 7845 0
12726 Re:(396) 뿔 |1|  2005-10-06 신성자 6332 0
12720 묵상   2005-10-06 김성준 1,0021 0
12719 [1분 묵상]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  2005-10-06 노병규 852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