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74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07 노병규 8663 0
12740 [1분 명상] " 모든 것 "   2005-10-07 노병규 9071 0
12739 가을 소풍 |1|  2005-10-07 김성준 7933 0
12738 갑옷에 창과 방패면 될까   2005-10-07 김선진 6881 0
12737 (퍼온 글) 만날수록 향기가 나는 사람   2005-10-07 곽두하 8381 0
12736 이혼은 생각하지도 마십시오   2005-10-07 장병찬 8851 0
12735 * 행복하십시오   2005-10-07 주병순 8632 0
12734 주님의 날은 어둡고 음산한 날.   2005-10-07 양다성 8511 0
12732 깊어가는 가을, 영혼의 무기인 묵주를 손에 들고 |2|  2005-10-06 양승국 1,11915 0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  2005-10-06 이인옥 1,2199 0
12729 * 사랑하는 것을 배우십시오   2005-10-06 주병순 9401 0
12728 구하여라. 받을 것이다.   2005-10-06 양다성 1,0071 0
12725 ABC 초콜릿 |13|  2005-10-06 양승국 2,09817 0
12724 [묵상] 나무는 나의 스승 |4|  2005-10-06 유낙양 8847 0
12723 큰 승리를 거둔 후에... -여호수아 19   2005-10-06 이광호 7861 0
1272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10-06 박종진 7725 0
12721 (396) 뿔 |2|  2005-10-06 이순의 7855 0
12726 Re:(396) 뿔 |1|  2005-10-06 신성자 6332 0
12720 묵상   2005-10-06 김성준 1,0021 0
12719 [1분 묵상]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  2005-10-06 노병규 8522 0
12717 망나니   2005-10-06 이재복 9281 0
12716 (퍼온 글) 고요함에 대해   2005-10-06 곽두하 8112 0
12715 10월 6일(목요일) 성시간 참여하세요   2005-10-06 장병찬 7671 0
127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06 노병규 9645 0
12713 자비로우시고 사랑이 넘치는 하느님   2005-10-06 김선진 8311 0
12712 야곱의 우물(10월 6일)-->>♣연중 제27주간 목요일(기도는 이렇게 ...   2005-10-06 권수현 7914 0
12711 보아라, 이제 풀무불처럼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다가왔다.   2005-10-06 양다성 9550 0
12709 그후, 요나는? |2|  2005-10-05 이인옥 9148 0
12708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/ 퍼온글   2005-10-05 정복순 1,2466 0
12707 (퍼온 글) 모두 공짜란다   2005-10-05 곽두하 9641 0
12706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.   2005-10-05 양다성 1,26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