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651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   2005-07-16 장병찬 1,0450 0
11650 어느 나환자의 노래   2005-07-16 노병규 1,0020 0
11648 하느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시는가/스즈키 히데코/생활성서   2005-07-16 송규철 1,0120 0
11646 배려.......   2005-07-16 이요한 9912 0
11645 농사는 천하의 근본!(농민주일) |1|  2005-07-16 이현철 1,1753 0
11644 예수님 때문에 고통을 받을 때   2005-07-16 장병찬 1,1302 0
1164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6 노병규 1,0542 0
11642 멍에(2)   2005-07-16 김성준 8272 0
11641 야곱의 우물-->>♣연중 제15주간 토요일(하느님의 귀염둥이)♣ |3|  2005-07-16 권수현 7663 0
11640 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 |2|  2005-07-15 양승국 1,62715 0
11647 Re: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 |1|  2005-07-16 신성자 8612 0
11638 성 보나벤뚜라 주교의 '하느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' 에서   2005-07-15 배기완 8881 0
11637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|2|  2005-07-15 노병규 1,0601 0
1163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15 박종진 1,0111 0
11635 사람이 하늘입니다 |4|  2005-07-15 양승국 1,44510 0
11634 야곱의 우물 (7월 15일)-->>♣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(규 ... |1|  2005-07-15 권수현 9942 0
11633 *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*   2005-07-15 장병찬 9361 0
1163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5 노병규 1,3092 0
11631 멍에   2005-07-15 김성준 1,0501 0
11630 (369) 가슴살 |7|  2005-07-14 이순의 1,24410 0
11629 불만이 뭔지   2005-07-14 이재복 1,2242 0
1162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14 박종진 9542 0
116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4 노병규 1,1142 0
11626 야곱의 우물 (7월 14일 )-->>♣연중 제15주간 목요일(주님의 품 ... |1|  2005-07-14 권수현 1,0593 0
11625 옛 교정을 걸으며....   2005-07-14 노병규 1,0221 0
11624   2005-07-14 김성준 7871 0
11623 해방의 하느님 |3|  2005-07-14 이인옥 1,0924 0
11622 부드러움이 인류를 구원합니다   2005-07-14 양승국 1,20715 0
11621 2005년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  2005-07-13 장병찬 8542 0
11620 구하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|3|  2005-07-13 권태하 1,2345 0
11619 나에게 가시덤불은 무엇인가? |3|  2005-07-13 박영희 1,16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