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60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묵상(2005-04-25)   2005-04-25 노병규 1,1874 0
10607 눈물 |2|  2005-04-25 김성준 8931 0
10606 새 교황님을 맞이하던 날 |3|  2005-04-25 김창선 9525 0
10605 각양각색 |3|  2005-04-24 유낙양 9984 0
1060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5주일] |1|  2005-04-24 박종진 8431 0
10602 결단의 길 |2|  2005-04-24 최세웅 1,0531 0
10601 팔자 더럽네   2005-04-24 이재복 1,1011 0
10604 Re:팔자 더럽네 |3|  2005-04-24 이옥임 7685 0
10600 문제 |1|  2005-04-24 박용귀 1,0426 0
10599 성소   2005-04-24 김성준 1,0703 0
1059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24 노병규 9912 0
10597 야곱의 우물(4월 24 일)-♣ 부활 제5주일 ♣ |2|  2005-04-24 권수현 1,0342 0
10596 부활 제5주일 복음묵상 (2005-04-24)   2005-04-24 노병규 1,1641 0
10594 김장김치 |1|  2005-04-24 김준엽 1,0451 0
10593 준주성범 제4권 11장 성체와 성서가 충실한 영혼에게1~2   2005-04-24 원근식 8681 0
10592 엘리 엘리 레마사박타니(Ελωι ελωι λεμα σαβαχθαν )   2005-04-24 유상훈 1,0211 0
10591 가장 큰 축복, 자유 |4|  2005-04-23 양승국 1,24410 0
10590 (324) 부모님은 큰형님이 모셔야 합니다. |7|  2005-04-23 이순의 1,2988 0
10589 날마다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사람들   2005-04-23 장병찬 1,0363 0
10588 아버지께   2005-04-23 김준엽 9133 0
1058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속세를 떠나 하느님을 섬기는 취미]   2005-04-23 박종진 1,0702 0
1058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토요일]   2005-04-23 박종진 7642 0
10584 회의의 필요성 |1|  2005-04-23 박용귀 9926 0
10583 준주성범 제4권 영성체를 함부로 궐하지 말 것4~7   2005-04-23 원근식 1,0161 0
10582 야곱의 우물(4월 23 일)-♣ 부활 제4주간 토요일 ♣   2005-04-23 권수현 1,0274 0
10581 평화 |1|  2005-04-23 김성준 8382 0
10580 부활 제4주간 토요일 복음묵상(2005-04-23) |2|  2005-04-23 노병규 9032 0
1057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23 노병규 9003 0
10578 엄마의 저녁   2005-04-22 이재복 8421 0
10577 절벽 앞에 선 느낌 |4|  2005-04-22 양승국 1,07411 0
10576 (323) 나쁜 소식 먼저, 그리고 좋은 소식! |8|  2005-04-22 이순의 1,157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