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619 야곱의 우물(4월 26 일)-♣ 부활 제5주간 화요일 ♣ |3|  2005-04-26 권수현 9593 0
10618 새는 자유로운 줄 알았어요 |2|  2005-04-25 이재복 1,0021 0
10616 자살은 절대 안됩니다. |1|  2005-04-25 장병찬 1,1595 0
10614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! (성마르코 복음사가 축일) |2|  2005-04-25 이현철 1,23911 0
1061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월요일]   2005-04-25 박종진 8762 0
10612 준주성범 제4권 11장 성체와 성서가 충실한 영혼에게3~4   2005-04-25 원근식 9441 0
10611 망연자실 |1|  2005-04-25 박용귀 1,2147 0
10610 야곱의 우물(4월 25 일)-♣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♣ |1|  2005-04-25 권수현 1,0142 0
1060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25 노병규 1,1162 0
1060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묵상(2005-04-25)   2005-04-25 노병규 1,1874 0
10607 눈물 |2|  2005-04-25 김성준 8931 0
10606 새 교황님을 맞이하던 날 |3|  2005-04-25 김창선 9525 0
10605 각양각색 |3|  2005-04-24 유낙양 9984 0
1060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5주일] |1|  2005-04-24 박종진 8431 0
10602 결단의 길 |2|  2005-04-24 최세웅 1,0531 0
10601 팔자 더럽네   2005-04-24 이재복 1,1011 0
10604 Re:팔자 더럽네 |3|  2005-04-24 이옥임 7685 0
10600 문제 |1|  2005-04-24 박용귀 1,0426 0
10599 성소   2005-04-24 김성준 1,0703 0
1059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24 노병규 9912 0
10597 야곱의 우물(4월 24 일)-♣ 부활 제5주일 ♣ |2|  2005-04-24 권수현 1,0342 0
10596 부활 제5주일 복음묵상 (2005-04-24)   2005-04-24 노병규 1,1641 0
10594 김장김치 |1|  2005-04-24 김준엽 1,0451 0
10593 준주성범 제4권 11장 성체와 성서가 충실한 영혼에게1~2   2005-04-24 원근식 8681 0
10592 엘리 엘리 레마사박타니(Ελωι ελωι λεμα σαβαχθαν )   2005-04-24 유상훈 1,0211 0
10591 가장 큰 축복, 자유 |4|  2005-04-23 양승국 1,24410 0
10590 (324) 부모님은 큰형님이 모셔야 합니다. |7|  2005-04-23 이순의 1,2988 0
10589 날마다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사람들   2005-04-23 장병찬 1,0373 0
10588 아버지께   2005-04-23 김준엽 9143 0
1058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속세를 떠나 하느님을 섬기는 취미]   2005-04-23 박종진 1,0702 0
1058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토요일]   2005-04-23 박종진 76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