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393 누가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?   2005-06-24 장병찬 8755 0
11392 우리 본당 아이들   2005-06-24 박용귀 1,0648 0
11391 야곱의 우물(6월 24 일)-♣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(곰삭은 ...   2005-06-24 권수현 1,0413 0
1138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6-24 노병규 1,1832 0
11387 배터리가 다 닳아져 가는데도 |2|  2005-06-24 양승국 1,35213 0
11386 방주(方舟)가 되리라 |7|  2005-06-23 이인옥 1,0988 0
11383 (362) 봉숭아 |9|  2005-06-23 이순의 1,2595 0
1138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06-23 박종진 9722 0
11381 두 청년 |1|  2005-06-23 박용귀 1,1665 0
1137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6-23 노병규 1,1374 0
11378 야곱의 우물(6월 23 일)-♣ 연중 제12주간 목요일(아버지의 뜻) ... |1|  2005-06-23 권수현 1,0755 0
11377 안나 할머니   2005-06-23 김성준 1,2123 0
11376 저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  2005-06-23 장병찬 1,0353 0
11375 산다는 것은 어제의 일들과 결별하는 일 |2|  2005-06-22 양승국 1,47320 0
11374 -시- 바라만 보아도 목숨구하는   2005-06-22 김인기 1,1530 0
11373 북치고 장고치고.. |4|  2005-06-22 이인옥 1,0505 0
11372 (361) "엄마"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|6|  2005-06-22 이순의 1,1247 0
11371 생성력 대 침체성   2005-06-22 송규철 1,0082 0
11370 용서 하소서 |2|  2005-06-22 이재복 1,4180 0
11367 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   2005-06-22 장병찬 9901 0
11366 열매   2005-06-22 김성준 9041 0
11365 문제의 종류   2005-06-22 박용귀 1,21711 0
11364 야곱의 우물(6월 22 일)-♣ 연중 제 12주간 수요일(하느님의 열매 ...   2005-06-22 권수현 1,1153 0
1136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6-22 노병규 1,0494 0
1136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6-22 박종진 7954 0
11360 고요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] 별 한점 |3|  2005-06-22 유낙양 1,1445 0
11359 겨울과 봄 사이 |4|  2005-06-22 이재복 1,1231 0
11356 아무도 눈길 주지 않는 슬픈 나무 |2|  2005-06-21 양승국 1,39615 0
11355 (360) 상팔자가 따로있나?! |6|  2005-06-21 이순의 1,3016 0
11353 꽃 밭   2005-06-21 김성준 1,10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