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227 (퍼온 글) 마음을 바꾸었어요   2005-09-07 곽두하 1,0564 0
12226 *최후의 만찬*   2005-09-07 장병찬 9253 0
12225 착한 죽음의 연습 |5|  2005-09-06 양승국 1,57512 0
12224 평지로 내려서야... |3|  2005-09-06 이인옥 9696 0
12222 내 좋은 것 당신 밖에 없나이다 |4|  2005-09-06 양승국 1,54113 0
12221 신과 함께 가라/ 정재웅( 마티아 )신부님 강론 말씀 |6|  2005-09-06 박영희 1,4779 0
12220 [1분명상] '우리 아버지'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?   2005-09-06 노병규 1,1986 0
1221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9-06 박종진 9484 0
12217 (퍼온 글) 움츠리고 있는, 그대의 길을 가십시오   2005-09-06 곽두하 8732 0
12216 성 남명혁 다미아노,성 권득인 베드로,성 장성집 요셉이시여~! |5|  2005-09-06 조영숙 9588 0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  2005-09-06 장병찬 1,0856 0
122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06 노병규 1,0485 0
12213 가을 밤   2005-09-06 김성준 8132 0
12212 야곱의 우물(9월 6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화요일(용하형제)♣ |1|  2005-09-06 권수현 8295 0
12211 아침의 노래   2005-09-05 이재복 8861 0
12210 나의 길   2005-09-05 조송자 8723 0
12208 [[ 묵 상 곡 ]] 순교자성월 / 최민순 신부님 시와 노래 [ 두메꽃 ... |1|  2005-09-05 노병규 1,1294 0
12207 대림과 안식일   2005-09-05 유대영 9631 0
12206 밝은 미소   2005-09-05 정복순 9891 0
12205 웃음의 힘 |3|  2005-09-05 박영희 1,18510 0
1220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9-05 박종진 1,0694 0
12202 시원하게   2005-09-05 김성준 8843 0
12201 (퍼온 글) 생명은 신비입니다   2005-09-05 곽두하 1,0775 0
12200 [1분명상]최후의 심판 때 주님의 오른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... |1|  2005-09-05 노병규 1,3109 0
12199 고난속에 숨은 축복   2005-09-05 장병찬 1,1765 0
12198 야곱의 우물(9월 5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월요일 (우선사항)♣ |4|  2005-09-05 권수현 8769 0
121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05 노병규 9847 0
12196 성 이광헌 아우구스띠노,한아기 바르바라,박희순 루치아~! |5|  2005-09-05 조영숙 99512 0
12195 섬마을에서 소식 전합니다. |4|  2005-09-04 김창선 9839 0
12203 춤추시는 하느님! |2|  2005-09-05 황미숙 6244 0
12194 내 두 손에게 감사합니다 |5|  2005-09-04 양승국 1,2701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