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78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5-07 노병규 1,0052 0
10780 약혼 |1|  2005-05-07 김성준 1,0292 0
10779 (332) 촉촉히 비는 내리고 |5|  2005-05-06 이순의 1,3668 0
10778 삭제된 게시물입니다.   2005-05-06 심민선 1,44417 0
10793 Re:"착한 애" - 도림동성당 주상배 신부님 글입니다.   2005-05-07 김순향 1,0227 0
10775 영적인 가난함이 더 행복하다 |6|  2005-05-06 박영희 1,3374 0
1077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6주간 금요일]   2005-05-06 박종진 1,1301 0
10773 예수성심을 사랑하는 이에게 내리는 은혜   2005-05-06 장병찬 8491 0
10772 털어놓기의 중요함   2005-05-06 박용귀 1,1659 0
10771 부활 제6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5-06)   2005-05-06 노병규 9704 0
10770 야곱의 우물(5월 6 일)-♣ 부활 제6주간 금요일 (출산의 기쁨) ♣   2005-05-06 권수현 1,0054 0
10769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  2005-05-06 노병규 9613 0
10768 (331) 축하해주고 싶었는데. |9|  2005-05-05 이순의 1,27714 0
10767 어린이날에 맞은 아기예수님 |1|  2005-05-05 김창선 1,1084 0
1076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6주간 목요일]   2005-05-05 박종진 1,0042 0
10765 완전한 사람?   2005-05-05 박용귀 1,2879 0
10764 부활 제6주간 목요일 복음묵상(2005-05-05)   2005-05-05 노병규 9582 0
10762 5월 5일 (목요일) 성시간 참여합시다.   2005-05-05 장병찬 9371 0
10761 야곱의 우물(5월 5 일)-♣ 부활 제6주간 목요일(희망) ♣   2005-05-05 권수현 8633 0
1076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5-05 노병규 9142 0
10759 어린이   2005-05-05 김성준 9821 0
10758 비몽사몽   2005-05-05 이재복 8071 0
10757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|1|  2005-05-05 양승국 1,09218 0
10756 내적인 아름다움 |8|  2005-05-04 박영희 1,4258 0
10755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하느님의 은밀한 심판을 살펴 선행을 했다고 오 ...   2005-05-04 박종진 9653 0
10754 (330) 그래도 행복이 훨씬 많아서 다행이다. |13|  2005-05-04 이순의 1,3649 0
1075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6주간 수요일]   2005-05-04 박종진 1,0321 0
10752 성모님께 드리는 아침 봉헌 기도   2005-05-04 노병규 1,4001 0
10750 부활 제6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5-04)   2005-05-04 노병규 1,1842 0
10749 마음공부는?   2005-05-04 박용귀 1,16410 0
10748 야곱의 우물(5월 4 일)♣ 부활 제6주간 수요일(변화의 축제) ♣   2005-05-04 권수현 1,06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