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798 춥고 배고픈 의인의 길 |1|  2005-07-30 양승국 1,16615 0
117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30 노병규 9972 0
11796 파도   2005-07-30 김성준 1,1442 0
11795 야곱의 우물(7월 30일)-->>♣연중 제17주간 토요일(양심의 소리) ... |1|  2005-07-30 권수현 9212 0
11794 이런 나를 진주로 여기시다니요/ 예수회 최시영 신부님 |8|  2005-07-29 박영희 1,2806 0
11793 하느님 나라 |2|  2005-07-29 정복순 1,0514 0
11792 환희의 신비 제5단 묵상 |1|  2005-07-29 지정애 1,0791 0
11791 기도는 약(藥) 이랍니다 |5|  2005-07-29 노병규 1,2366 0
11789 세상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읍시다 |2|  2005-07-29 양승국 1,54214 0
11790 Re:베르메르, 마르타와 마리아 집의 그리스도   2005-07-29 신성자 9573 0
11788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, 충격.. |1|  2005-07-29 이재상 1,10111 0
11787 (퍼온 글) 십원짜리   2005-07-29 곽두하 1,0594 0
1178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29 노병규 1,1533 0
11785 야곱의 우물(7월 29일)-->>♣성녀 마르타 기념일(여기에 계셨더라면 ... |3|  2005-07-29 권수현 1,2254 0
11784 모두 저의 행복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  2005-07-29 장병찬 9472 0
11781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|1|  2005-07-28 박용귀 1,1789 0
11779 예언 1,2,3('안녕하세요 교황님에서)   2005-07-28 송규철 1,3160 0
11778 언제 만나 주시나요? |15|  2005-07-28 박영희 1,2977 0
11777 감별사 |7|  2005-07-28 이인옥 1,0874 0
11776 (퍼온 글) 바다에서는 바다의 시를 읊는다   2005-07-28 곽두하 1,1251 0
11774 시편기도 - ♤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♤- |2|  2005-07-28 노병규 1,0893 0
1177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7-28 박종진 9392 0
11771 남을 사랑함 이란? |2|  2005-07-28 이요한 1,1162 0
1177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7-28 노병규 1,1463 0
11769 야곱의 우물(7월 28일)-->♣연중 제17주간 목요일(하늘나라의 교육 ... |1|  2005-07-28 권수현 1,0672 0
11768 (퍼온 글) 다시 꿈꾸기 위해   2005-07-28 곽두하 9431 0
11767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  2005-07-28 장병찬 1,0904 0
11766 붕어와 뽀뽀하는 사람, 잉어와 춤을 추는 사람 |7|  2005-07-27 양승국 1,48316 0
11775 Re:붕어와 뽀뽀하는 사람, 잉어와 춤을 추는 사람 |2|  2005-07-28 신성자 6560 0
11765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|1|  2005-07-27 노병규 1,0023 0
11764 하느님의 보물 |3|  2005-07-27 이인옥 1,2114 0
11762 좋은 조건에서도 쭉정이뿐입니까? |4|  2005-07-27 박영희 1,268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