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601 빈 수레 |1|  2005-07-12 김성준 1,0222 0
11600 야곱의 우물 (7월 12일)-->>♣연중 제15주간 화요일 (하느님 뜻 ... |1|  2005-07-12 권수현 1,1192 0
11599 유혹에 단련된 사람 |6|  2005-07-11 김창선 1,1885 0
11598 성교회의 영원한 동반자이신 예수님께   2005-07-11 장병찬 8971 0
11597 2005년 일본 가톨릭교회 평화주간 메시지 |2|  2005-07-11 서울정의평화위원회 1,0111 0
11596 한 마디의 말 |3|  2005-07-11 노병규 1,3764 0
1159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11 박종진 1,1452 0
11593 야곱의 우물 (7월 11일)-->>♣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(생명이 ... |2|  2005-07-11 권수현 1,1845 0
1159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7-11 노병규 1,3043 0
11590 꼴값 |3|  2005-07-11 김성준 1,2473 0
11589 (368) 가슴을 짜서 |11|  2005-07-10 이순의 1,3827 0
11587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|7|  2005-07-10 양승국 1,89713 0
11585 *나는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?*   2005-07-10 장병찬 1,4370 0
11584 거짓 증인   2005-07-10 유대영 1,2110 0
1158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0 노병규 1,0142 0
11582 벽시계   2005-07-10 김성준 1,0590 0
11581 야곱의 우물 (7월 10일)-->>♣연중 제15주일(사랑이라는 토양)♣ |1|  2005-07-10 권수현 1,0121 0
11580 나눔의 고백   2005-07-09 장병찬 1,1832 0
11579 서른 번의 가출 |2|  2005-07-09 양승국 1,33611 0
11578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 |2|  2005-07-09 양승국 1,60413 0
11577 그대 하늘   2005-07-09 김성준 1,1161 0
1157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7-09 박종진 1,1693 0
11575 야곱의 우물 (7월 9일)-->>♣연중 제14주간 토요일(하느님, 우리 ... |3|  2005-07-09 권수현 1,2422 0
115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7-09 노병규 1,3832 0
11573 걸인을 진심으로 환대하는 법   2005-07-08 장병찬 1,2704 0
11572 명상   2005-07-08 이이루심 1,7200 0
1157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7-08 박종진 1,4191 0
11569 두 개의 설계도   2005-07-08 장병찬 1,5761 0
11568 야곱의 우물(7월 8일)-->>♣연중 제14주간 금요일 (생명을 위하여 ... |2|  2005-07-08 권수현 1,2723 0
115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7-08 노병규 1,190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