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276 명동성당 성지미사 안내   2005-01-31 권영화 1,3371 0
9275 가슴으로 드리는 기도 |3|  2005-01-31 박영희 1,0833 0
9274 어디 있느냐? |5|  2005-01-31 김성준 9234 0
9273 예수의 손발이 되어-마더 데레사   2005-01-31 노병규 1,0752 0
9272 ‘내 탓이요’의 본래 의미 |3|  2005-01-31 박용귀 1,6058 0
9271 대사제의 사랑 이야기   2005-01-30 김창선 1,2886 0
9270 (1월30일) 연중 4주일 :복된 이들이 되는 길 (베네딕도수도원 허 ... |1|  2005-01-30 김태진 1,3052 0
9269 [1/31]월요일: 악령들린 이의 치유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2|  2005-01-30 김태진 1,4043 0
9267 (258) 고뇌 |4|  2005-01-30 이순의 1,6469 0
9266 준주성범 제3권 17장 모든 걱정은 하느님께 맡김   2005-01-30 원근식 9872 0
9265 나는 행복한가? |2|  2005-01-30 박영희 1,1604 0
9264 감사하면 행복하리(연중 제 4주일) |1|  2005-01-30 이현철 1,0447 0
9263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  2005-01-30 노병규 1,1083 0
9262 주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는 일   2005-01-30 노병규 1,1362 0
9259 [1/30]연중 제4주일: 참된 행복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1-30 김태진 1,0894 0
9257 악연(惡緣)은 없습니다 |9|  2005-01-30 양승국 1,39417 0
9256 유다인들의 전통   2005-01-30 박용귀 1,2798 0
9254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1-29 배기완 8972 0
9253 머리 염색 |4|  2005-01-29 유낙양 8946 0
9252 (257) 아궁이가 그리운 날에 |9|  2005-01-29 이순의 1,0786 0
9251 언제까지 주무시렵니까? |18|  2005-01-29 이인옥 1,30016 0
9280 오히려 님께 감사하지요   2005-01-31 김기숙 6721 0
9268 Re:추상적인 글보다 더 감동적인 삶의 자리에서 만나는 나의 하느님 |5|  2005-01-30 이인옥 4932 0
9258 추상적인 글보다 더 감동적인 삶의 자리에서 만나는 나의 하느님 |1|  2005-01-30 김기숙 8714 0
9250 준주성범 제3권 16장 참다운 위로는 하느님께만 구할 것   2005-01-29 원근식 9381 0
9249 어느 사제의 피정 하루 |1|  2005-01-29 이현철 1,57715 0
9248 하느님의 언어   2005-01-29 노병규 1,1492 0
9247 사랑의 기도 |1|  2005-01-29 노병규 1,1813 0
9246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   2005-01-29 노병규 1,0302 0
9245 찬미   2005-01-29 김성준 9852 0
9244 해석의 중요함 |1|  2005-01-29 박용귀 1,24812 0
9242 최고좋은 목욕 ?   2005-01-28 최세웅 8662 0
9241 [1/29]]연중 제3주 토요일 : 주님과 함께면! (수원교구 조욱현신 ...   2005-01-28 김태진 1,0054 0
9243 "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다시 잔잔해졌다 " |1|  2005-01-28 김기숙 72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