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108 손을 펴라! (연중 제 2주간 수요일) |4|  2005-01-19 이현철 1,0316 0
9107 준주성범 제3권 제8장 하느님 앞에 자기를 천이 생각함1~3 |1|  2005-01-19 원근식 1,0354 0
9106 한 사람의 실수 |6|  2005-01-19 박영희 1,1656 0
9105 ☆ 가톨릭, 성서 28년만에 바뀐다! ☆ |32|  2005-01-19 황미숙 1,2949 0
9104 아, 느낌표! |13|  2005-01-19 양승국 1,79019 0
9103 |4|  2005-01-19 김성준 8754 0
9102 배우다 죽자   2005-01-19 박용귀 1,2928 0
9101 안식일의 주인 (연중 제 2주간 화요일) |2|  2005-01-18 이현철 1,1078 0
9100 (245) 시주 (施主) |2|  2005-01-18 이순의 9609 0
9099 준주성범 제3권 7장 은총을 겸손으로 감춤 3~4 |1|  2005-01-18 원근식 1,1032 0
9098 [1/19]수요일-오그라든 손을 치유해 주심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 ... |1|  2005-01-18 김태진 1,0961 0
9097 [1/18]: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이다.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강론) |1|  2005-01-18 김태진 1,0171 0
9095 덤의 새 아침 |1|  2005-01-18 최세웅 1,0582 0
9094 예수님 바라보기   2005-01-18 장병찬 1,1373 0
9093 죄송스러움의 어둠이 짙으면 짙은만큼! |9|  2005-01-18 황미숙 1,3429 0
9092 온화 천사 |10|  2005-01-18 박영희 1,0757 0
9091 금 잔 |2|  2005-01-18 김성준 1,1262 0
9090 교회가 우리에게 상처를 줄 때 |2|  2005-01-18 김신 1,4295 0
9088 뒷골목 인생   2005-01-18 박용귀 1,25315 0
9087 마지막 남은 선택   2005-01-17 김현욱 1,3180 0
9086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1-17 배기완 8521 0
9085 (244) 발레리나 최태지님 |4|  2005-01-17 이순의 1,3927 0
9084 준주성범 제3권 7장 은총을 겸손으로 감춤1~2   2005-01-17 원근식 1,0742 0
9083 예수성심의 메시지(2)   2005-01-17 장병찬 9243 0
9082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 주겠다   2005-01-17 김준엽 1,1424 0
9081 나의 낡은 옷 |4|  2005-01-17 박영희 1,2338 0
9080 인내   2005-01-17 김성준 9331 0
9079 기도가 우선 |1|  2005-01-17 박용귀 1,31111 0
9078 (21) 산책로에서의 묵상 |24|  2005-01-16 유정자 1,1006 0
9076 (243) 하얀 쌀가루를 누가 쏟았지요? |8|  2005-01-16 이순의 1,275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