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922 ♣ 1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소년 ♣ |10|  2005-01-04 조영숙 1,8517 0
8921 심리적 지옥 |4|  2005-01-04 박용귀 1,51513 0
8920 1억불짜리 빵 (주님 공현 후 화요일) |6|  2005-01-03 이현철 1,3308 0
8919 오늘을 지내고 |2|  2005-01-03 배기완 1,0781 0
8918 새해소망 |2|  2005-01-03 윤인재 1,3892 0
8917 이순의 제노배파 자매님 영명축일 축하곡입니다. |5|  2005-01-03 남희경 1,2692 0
8916 (232) 소싸움 |13|  2005-01-03 이순의 1,1136 0
8915 모든 허약함을 바치오니.. |4|  2005-01-03 이인옥 1,0185 0
8914 [ 마더 데레사 말씀집 중에서 ] 사랑 |1|  2005-01-03 장병찬 1,0023 0
8913 준주성범 제2권 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13~15   2005-01-03 원근식 1,0542 0
8912 그늘 |1|  2005-01-03 김성준 9551 0
8911 새천년 복음화 계획 |1|  2005-01-03 김신 1,3111 0
8909 ♣ 1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- 귤 세 개를 보면 ♣ |6|  2005-01-03 조영숙 1,2066 0
8910 Re:♣ 1월 3일 이순의 제노베파 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♣ |41|  2005-01-03 조영숙 8675 0
8908 세례자 요한의 죽음 |3|  2005-01-03 박용귀 1,5008 0
8906 준주성범 제2권 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 10~12 |1|  2005-01-02 원근식 9331 0
8905 빛의 전달자 |7|  2005-01-02 이인옥 1,0713 0
8903 ♣1월 2일『야곱의 우물』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♣ |8|  2005-01-02 조영숙 1,1464 0
8902 더 큰 행복을 위해   2005-01-02 박용귀 1,4898 0
8901 이제 구유 곁을 떠나 다시 일상(日常)으로 |8|  2005-01-01 양승국 1,42411 0
8900 하느님의 어머니 |3|  2005-01-01 이인옥 1,0734 0
8899 멋진 그림을 그립시다! (주의 공현 대축일)   2005-01-01 이현철 1,0516 0
8898 준주성범 제2권 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8~9   2005-01-01 원근식 1,1411 0
8897 ♣ 1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♣ |15|  2005-01-01 조영숙 1,2907 0
8896 1-2.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요 벗이시다. |2|  2005-01-01 김신 1,0851 0
8895 세월(송구영신)t |2|  2005-01-01 김성준 1,0072 0
8894 경박한 기도 쟁이 |3|  2005-01-01 박용귀 1,1708 0
8893 아기 예수님을 웃게 하는 자는...(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 |3|  2004-12-31 이현철 1,1235 0
8892 오늘을 지내고 |3|  2004-12-31 배기완 9382 0
8891 2005년은 더 깊은 신앙으로 주님을 맞자 |1|  2004-12-31 장병찬 1,0081 0
8890 성가정 |12|  2004-12-31 진연자 1,041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