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723 예수님과 나 |1|  2004-12-16 황은성 1,0153 0
8722 또 한해를 마감 하면서, 아쉬워 하면서, 그리워 하면서 |3|  2004-12-16 김인기 1,0302 0
8721 치유를 위한 농담 한 마디! |8|  2004-12-16 황미숙 1,0348 0
8719 산다는것은(2) |1|  2004-12-16 유상훈 1,0392 0
8720 Re:산다는것은(2)   2004-12-16 유상훈 9081 0
8718 ♣ 12월 1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 ♣ |6|  2004-12-16 조영숙 1,2484 0
8715 (복음산책) 역전과 개벽은 선택하는 자의 몫이다. |4|  2004-12-16 박상대 1,2177 0
8713 나의 갈 길을 미리 닦아 놓은 동생 마태오 (대림 제 3주간 목요일) |6|  2004-12-15 이현철 1,0848 0
8712 펄펄 끓는 미움의 감옥에서... |1|  2004-12-15 이인옥 1,1552 0
8711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7장 예수를 만유 위에 사 ... |1|  2004-12-15 원근식 9221 0
8710 예수님의 연인(戀人)! |4|  2004-12-15 황미숙 1,3134 0
8709 저는 굳게 믿습니다 |8|  2004-12-15 양승국 1,50815 0
8708 (복음산책) 내 방식보다 중요한 메시아의 방식 |1|  2004-12-15 박상대 1,51912 0
8707 ♣ 12월 15일 『야곱의 우물』- 갈등과 선택 ♣ |11|  2004-12-15 조영숙 1,3535 0
8706 한학기 성서 강의를 마치며... |4|  2004-12-14 이인옥 1,3025 0
8705 오늘을 지내고   2004-12-14 배기완 7622 0
8704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진 양심의 즐거움 ...   2004-12-14 원근식 9070 0
8703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(대림 제 3주간 수요일) |3|  2004-12-14 이현철 1,2156 0
8701 ♣ 12월 14일 『야곱의 우물』- 바로 너야! ♣ |10|  2004-12-14 조영숙 1,2985 0
8700 (복음산책) 폭탄선언: 죄인들이 먼저 하늘나라에 든다.   2004-12-13 박상대 1,23310 0
8699 노 맨스 랜드 (No man's land)   2004-12-13 이현철 1,2205 0
8698 윗물이 맑아야...(12/14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학자 기념일) |1|  2004-12-13 이현철 1,1955 0
8697 오늘을 지내고 |6|  2004-12-13 배기완 8502 0
869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지 양심의 즐거움3 ...   2004-12-13 원근식 9424 0
8695 無答이 正答 |1|  2004-12-13 이인옥 1,1624 0
8694 나는 너의 하느님이다! |5|  2004-12-13 황미숙 1,4508 0
8692 (221) 단절이었는가? 수행이었는가? |13|  2004-12-13 이순의 1,16011 0
8689 (복음산책) 불신자에게 유보된 예수의 정체   2004-12-13 박상대 1,0777 0
8688 옷을 기우며...(펌) |1|  2004-12-12 이현철 1,1838 0
8687 ♣ 12월 13일 야곱의 우물 - 사랑이 권한이다 ♣ |5|  2004-12-12 조영숙 1,4304 0
868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진 양심의 즐거움2 ...   2004-12-12 원근식 943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