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629 (325) 나에게 내가 낯설게 느껴질 때 |16|  2005-04-26 이순의 1,1147 0
10628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  2005-04-26 장병찬 1,0388 0
10627 [생활묵상] 구닥다리 |4|  2005-04-26 유낙양 1,1097 0
10626 강물의 재판 (부활후 제 5주간 화요일) |1|  2005-04-26 이현철 1,0802 0
10625 거룩하게 해주소서 |2|  2005-04-26 노병규 1,1076 0
10624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4-26) |1|  2005-04-26 노병규 1,0465 0
10623 망자의 기억   2005-04-26 박용귀 1,2388 0
10622 준주성범 제4권 11장 성체와 성서가 충실한 영혼에게5~8   2005-04-26 원근식 1,0411 0
10621 복음   2005-04-26 김성준 9931 0
10619 야곱의 우물(4월 26 일)-♣ 부활 제5주간 화요일 ♣ |3|  2005-04-26 권수현 9723 0
10618 새는 자유로운 줄 알았어요 |2|  2005-04-25 이재복 1,0191 0
10616 자살은 절대 안됩니다. |1|  2005-04-25 장병찬 1,1795 0
10614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! (성마르코 복음사가 축일) |2|  2005-04-25 이현철 1,27011 0
1061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월요일]   2005-04-25 박종진 8892 0
10612 준주성범 제4권 11장 성체와 성서가 충실한 영혼에게3~4   2005-04-25 원근식 9591 0
10611 망연자실 |1|  2005-04-25 박용귀 1,2837 0
10610 야곱의 우물(4월 25 일)-♣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♣ |1|  2005-04-25 권수현 1,0342 0
1060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25 노병규 1,1272 0
1060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묵상(2005-04-25)   2005-04-25 노병규 1,2094 0
10607 눈물 |2|  2005-04-25 김성준 9061 0
10606 새 교황님을 맞이하던 날 |3|  2005-04-25 김창선 9605 0
10605 각양각색 |3|  2005-04-24 유낙양 1,0114 0
1060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5주일] |1|  2005-04-24 박종진 8561 0
10602 결단의 길 |2|  2005-04-24 최세웅 1,0681 0
10601 팔자 더럽네   2005-04-24 이재복 1,1081 0
10604 Re:팔자 더럽네 |3|  2005-04-24 이옥임 7755 0
10600 문제 |1|  2005-04-24 박용귀 1,0776 0
10599 성소   2005-04-24 김성준 1,0803 0
1059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24 노병규 1,0002 0
10597 야곱의 우물(4월 24 일)-♣ 부활 제5주일 ♣ |2|  2005-04-24 권수현 1,0472 0
10596 부활 제5주일 복음묵상 (2005-04-24)   2005-04-24 노병규 1,179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