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525 (320) 큰언니네 이웃 |10|  2005-04-19 이순의 1,0137 0
10524 (46)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리고 |4|  2005-04-19 유정자 1,2683 0
10523 (319) 혼내주러 오라던데? |4|  2005-04-19 이순의 1,2099 0
10522 죽겠다는 말   2005-04-19 이재복 1,0212 0
10521 속수무책인 양들<1> |9|  2005-04-19 박영희 1,0923 0
10520 52. 홀가분해진 나 |2|  2005-04-19 박미라 1,1213 0
10519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하느님 앞에 자신의 미약함을 생각함] |1|  2005-04-19 박종진 9622 0
10518 영원한 생명   2005-04-19 유대영 8721 0
10517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 !   2005-04-19 장병찬 9541 0
10516 부활 제4주간 화요일 복음묵상(2005-04-19)   2005-04-19 노병규 9802 0
10515 준주성범 제4권 8장 십자가상 제사와 우리 자신을 ...1~2   2005-04-19 원근식 9323 0
10514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|2|  2005-04-19 박용귀 1,0675 0
10513 야곱의 우물(4월 19 일)-♣ 부활 제4주간 화요일 ♣   2005-04-19 권수현 8251 0
10512 길 잃기 쉬운 양 /이찬홍(야고보) 신부님강론 말씀   2005-04-19 노병규 9342 0
10511 신앙은... |1|  2005-04-18 송은화 1,4462 0
10510 과연 우리 힘만의 신앙인가?   2005-04-18 임소영 9762 0
10509 사랑의 예수화   2005-04-18 유대영 1,0551 0
10508 (318) 추기경   2005-04-18 이순의 9823 0
10507 갑곶 성지 경당 |2|  2005-04-18 김성준 9388 0
1050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월요일]   2005-04-18 박종진 8652 0
10505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복음묵상(2005-04-18)   2005-04-18 노병규 8562 0
10504 미워 한다는건   2005-04-18 이재복 1,1421 0
10503 (45) 십자가 |8|  2005-04-18 유정자 8276 0
10502 야곱의 우물(4월 18 일)-♣ 부활 제4주간 월요일 ♣ |1|  2005-04-18 권수현 9564 0
10501 준주성범 제4권 6장 영성체하기 전에 7장 양심의 성찰   2005-04-18 원근식 7986 0
10500 51. 완전히 실패한 사람 -어린아이와 같이 된 사람 |1|  2005-04-18 박미라 9223 0
10499 잠자기 전에 드리는 기도   2005-04-18 장병찬 2,4893 0
10498 전환점   2005-04-18 박용귀 9499 0
10497 영혼의 껍질이 벗겨질 때 마다! |9|  2005-04-18 황미숙 1,0478 0
1049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18 노병규 889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