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49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겸손으로 덕을 쌓고 은총을 감추어 둘 것]   2005-04-17 박종진 1,1590 0
10491 그대,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그대 |6|  2005-04-17 양승국 1,32814 0
10490 하느님 좋아 하는게 잘못인가요   2005-04-17 이재복 1,0311 0
10487 (317) 짝궁은 묵상중 |16|  2005-04-17 이순의 1,1455 0
10486 의식을(생각)을 바꿉시다   2005-04-17 최세웅 9951 0
10485 **詩** 헛 구역질 |1|  2005-04-17 이재복 1,2140 0
10484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  2005-04-17 장병찬 1,2000 0
10483 교회는 병원   2005-04-17 박용귀 1,4567 0
10488 Re:가톨릭 종합병원   2005-04-17 이현철 1,0103 0
1048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17 노병규 1,4603 0
10481 야곱의 우물(4월 17 일)-♣ 부활 제4주일 ♣ |1|  2005-04-17 권수현 9222 0
10480 준주성범 제4권 5장 성체 성사의 고귀함과 사제의 지위1~3   2005-04-17 원근식 1,5350 0
10478 CQ! 사람아! (성소주일)   2005-04-16 이현철 1,0853 0
10477 사랑의 하느님   2005-04-16 유대영 1,3940 0
10476 (316) 주민등록증 |8|  2005-04-16 이순의 1,3145 0
10475 (44) 착시현상 |4|  2005-04-16 유정자 1,2476 0
10474 50. 제8처를 겪으며 드리는 기도 |2|  2005-04-16 박미라 9512 0
10470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  2005-04-16 장병찬 9741 0
10468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참된 사랑의 증거] |2|  2005-04-16 박종진 1,2220 0
10467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3주간 토요일]   2005-04-16 박종진 1,0410 0
10463 골목에서   2005-04-16 이재복 9403 0
10462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복음묵상(2005-04-16)   2005-04-16 노병규 1,0913 0
10461 남들도 다 그런데?   2005-04-16 박용귀 1,0797 0
10460 야곱의 우물(4월 16 일)♣ 부활 제3주간 토요일 ♣   2005-04-16 권수현 8562 0
10459 준주성범 제4권 4장 신심 있게 영성체함은3~5   2005-04-16 원근식 7951 0
1045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4-16 노병규 8391 0
10457 라자로 마을 봄 풍경 |1|  2005-04-16 김성준 1,0021 0
10453 나를 따라라! (성소주일)   2005-04-15 이현철 9813 0
10452 ♧ 모르는 것이 죄였습니다...   2005-04-15 박종진 9851 0
10451 형상 그리고 닮은 성품   2005-04-15 김준엽 7591 0
10450 그림자처럼 지나가는 인생 |4|  2005-04-15 양승국 1,065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