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393 자족감으로부터도 |3|  2005-02-09 박영희 9865 0
9392 설 날 |2|  2005-02-09 김성준 9872 0
9391 준주성범 제3권 22장 하느님의 많은 은혜를 생각함1~3   2005-02-09 원근식 1,0292 0
9390 감동을 주는 사람! |10|  2005-02-09 황미숙 1,5337 0
9388 회개와 참회의 사순시기 |3|  2005-02-09 노병규 1,5872 0
9387 파전과 동동주 |6|  2005-02-09 양승국 1,69422 0
9386 마음 편히 가지세요?   2005-02-09 박용귀 1,49011 0
9385 [2/9]재의 수요일: 단식의 참된 의미는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 ...   2005-02-08 김태진 1,1761 0
9384 [2/9] 설 : 깨어있는 삶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2-08 김태진 1,0662 0
9382 재의 수요일 잘 준비하는 법 |3|  2005-02-08 문종운 1,2537 0
9381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5~8   2005-02-08 원근식 8911 0
9380 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 |2|  2005-02-08 이현철 1,3347 0
9383 Re: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   2005-02-08 박춘희 7711 0
9379 시작하고 넘어지는 사순시기 |1|  2005-02-08 노병규 1,2501 0
9377 교묘한 핑계 |1|  2005-02-08 문종운 1,1448 0
9376 냉수 한 잔의 자선(교부들의 금언) |1|  2005-02-08 노병규 1,2234 0
9375 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   2005-02-08 박용귀 1,2785 0
9374 [2/8]화: 율법의 근본정신을 알자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2-07 김태진 1,3240 0
9373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...3~4   2005-02-07 원근식 8761 0
9372 (266) 참깨 볶기 |11|  2005-02-07 이순의 1,3296 0
9370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  2005-02-07 노병규 1,3381 0
9369 한풀이 |1|  2005-02-07 박용귀 1,43310 0
9368 [2/7]월:기계적인 하느님이 아니다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  2005-02-06 김태진 1,0711 0
9367 {2/6}주일: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며 빛이다.(이수철 수사신부님강론)   2005-02-06 김태진 1,4411 0
9366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2-06 배기완 1,1621 0
9365 살면서 무엇을 하였으면 더 좋았나?<2> |4|  2005-02-06 박영희 1,1246 0
9364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모든 은혜를 초월하여1~2   2005-02-06 원근식 8952 0
9363 어느 수녀님의 기도문 |2|  2005-02-06 노병규 1,1763 0
9362 (265) 혼자만 속 못 차린 신부님 |7|  2005-02-06 이순의 1,3197 0
9361 [사순절] 재의 수요일과 죽음 묵상   2005-02-06 장병찬 1,2191 0
9360 살면서 무엇을 하였으면 더 좋았나? <1> |2|  2005-02-06 박영희 1,07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