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353 43. 제6처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. |2|  2005-04-09 박미라 9933 0
10352 가계치유   2005-04-09 박용귀 1,28410 0
10351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그리스도를 영할 것7~9   2005-04-09 원근식 1,3191 0
10350 오색의 기도 |1|  2005-04-09 노병규 9482 0
10349 야곱의 우물(4월 9 일)-♣ 부활 제2주간 토요일 ♣   2005-04-09 권수현 1,0371 0
10348 봄(7)   2005-04-09 김성준 1,0281 0
10347 [생활 묵상] 고래 심줄 |2|  2005-04-09 유낙양 9831 0
10345 오, 구원의 성체여 !   2005-04-08 장병찬 1,0264 0
10344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진리는 요란한 음성없이 마음속에서 들려온다]   2005-04-08 박종진 1,0502 0
10343 42. 저에게 시몬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  2005-04-08 박미라 1,2373 0
1034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4-08)   2005-04-08 노병규 9561 0
10341 야곱의 우물(4월 8 일)♣ 부활 제2주간 금요일 ♣   2005-04-08 권수현 1,0183 0
10340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  2005-04-08 박용귀 1,1169 0
10346 Re: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  2005-04-08 유영민 6762 0
10338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성체를 영할 것4~6   2005-04-08 원근식 1,0430 0
10334 성모 발현지 성모님 상본   2005-04-08 노병규 1,1102 0
10333 다시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우리인 것을... |1|  2005-04-08 노병규 8491 0
10332 난향   2005-04-07 이재복 1,2200 0
10331 미래의 약속, 당면한 현실 |3|  2005-04-07 박영희 1,1464 0
10330 (311)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도 |6|  2005-04-07 이순의 1,1017 0
10329 성모 마리아와 성체   2005-04-07 장병찬 1,4600 0
10328 “그런즉, 너희들을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.”   2005-04-07 노병규 1,2222 0
10327 41. 힘겨운 길에서 나의 시몬을 만나다. |2|  2005-04-07 박미라 1,1753 0
10326 야곱의 우물(4월 7 일)->♣ 성 요한 세례자 드 라 살 사제 기념일 ...   2005-04-07 권수현 9581 0
10325 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기념 복음묵상(2005-04-07)   2005-04-07 노병규 1,6691 0
10324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성체를 영할 것1~3   2005-04-07 원근식 1,1930 0
10323 완전함의 부작용   2005-04-07 박용귀 1,1208 0
10322 떠나신 님들이여! |1|  2005-04-07 이봉순 1,0805 0
10320 큰 스승   2005-04-07 김성준 9980 0
10319 내 님은   2005-04-07 이재복 1,0180 0
10318 배우는 자의 기도!!!   2005-04-06 노병규 1,69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