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282 오늘을 지내고 |1|  2005-01-31 배기완 1,0942 0
9281 여인아,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(연중 제 4주간 화요일) |3|  2005-01-31 이현철 1,3447 0
9279 (259) 똥구멍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. |5|  2005-01-31 이순의 1,4487 0
9278 준주성범 제3권 18장 그리스도의 표양을 따라 현세의 곤궁을 즐겨 참음   2005-01-31 원근식 1,1113 0
9277 마음의 고삐를 놓치지 않아야... |7|  2005-01-31 이인옥 1,14510 0
9287 최상의 하모니 |2|  2005-02-01 김기숙 8392 0
9276 명동성당 성지미사 안내   2005-01-31 권영화 1,3781 0
9275 가슴으로 드리는 기도 |3|  2005-01-31 박영희 1,0863 0
9274 어디 있느냐? |5|  2005-01-31 김성준 9454 0
9273 예수의 손발이 되어-마더 데레사   2005-01-31 노병규 1,0852 0
9272 ‘내 탓이요’의 본래 의미 |3|  2005-01-31 박용귀 1,6278 0
9271 대사제의 사랑 이야기   2005-01-30 김창선 1,2916 0
9270 (1월30일) 연중 4주일 :복된 이들이 되는 길 (베네딕도수도원 허 ... |1|  2005-01-30 김태진 1,3192 0
9269 [1/31]월요일: 악령들린 이의 치유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2|  2005-01-30 김태진 1,4103 0
9267 (258) 고뇌 |4|  2005-01-30 이순의 1,6679 0
9266 준주성범 제3권 17장 모든 걱정은 하느님께 맡김   2005-01-30 원근식 9982 0
9265 나는 행복한가? |2|  2005-01-30 박영희 1,1654 0
9264 감사하면 행복하리(연중 제 4주일) |1|  2005-01-30 이현철 1,0737 0
9263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  2005-01-30 노병규 1,1163 0
9262 주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는 일   2005-01-30 노병규 1,1462 0
9259 [1/30]연중 제4주일: 참된 행복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1-30 김태진 1,1134 0
9257 악연(惡緣)은 없습니다 |9|  2005-01-30 양승국 1,41517 0
9256 유다인들의 전통   2005-01-30 박용귀 1,2848 0
9254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1-29 배기완 9002 0
9253 머리 염색 |4|  2005-01-29 유낙양 9076 0
9252 (257) 아궁이가 그리운 날에 |9|  2005-01-29 이순의 1,0846 0
9251 언제까지 주무시렵니까? |18|  2005-01-29 이인옥 1,30616 0
9280 오히려 님께 감사하지요   2005-01-31 김기숙 6781 0
9268 Re:추상적인 글보다 더 감동적인 삶의 자리에서 만나는 나의 하느님 |5|  2005-01-30 이인옥 4962 0
9258 추상적인 글보다 더 감동적인 삶의 자리에서 만나는 나의 하느님 |1|  2005-01-30 김기숙 8774 0
9250 준주성범 제3권 16장 참다운 위로는 하느님께만 구할 것   2005-01-29 원근식 9411 0
9249 어느 사제의 피정 하루 |1|  2005-01-29 이현철 1,61915 0
9248 하느님의 언어   2005-01-29 노병규 1,1532 0
9247 사랑의 기도 |1|  2005-01-29 노병규 1,182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