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956 믿음(3) |1|  2005-01-07 김성준 8721 0
8955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|8|  2005-01-07 양승국 1,45711 0
8954 결핍증후군 |1|  2005-01-07 박용귀 1,1377 0
8952 오늘을 지내고 |2|  2005-01-06 배기완 1,1591 0
8951 사제에게 가서 몸을 보이고...(주님 공현 후 금요일) |4|  2005-01-06 이현철 1,1418 0
8950 당신의 성령으로 이끌어주소서 |5|  2005-01-06 양상규 1,0011 0
8949 준주성범 제3권 2장 진리는 요란한 음성이 없이 마음속에서 말씀하심2~ ... |1|  2005-01-06 원근식 1,0362 0
8947 일생 喜年이 되기를... |6|  2005-01-06 이인옥 1,0275 0
8946 해일과 같이 근간이 흔들리는 것 |14|  2005-01-06 박영희 1,1393 0
8945 믿음(2)   2005-01-06 김성준 9571 0
8944 ♣ 1월 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늘 하시던 대로 ♣ |11|  2005-01-06 조영숙 1,2567 0
8953 ♣ 늘 하시던 대로 ♣ |9|  2005-01-06 이인옥 7216 0
8943 역설적 기법 |2|  2005-01-06 박용귀 1,4899 0
8942 (233)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분에게 그렇게 말하지마. |9|  2005-01-05 이순의 1,0306 0
8941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1-05 배기완 9131 0
8940 준주성범 제3권 2장 진리는 요란한 음성이 없이 마음속에서 말씀하심1   2005-01-05 원근식 8563 0
8939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(주님 공현 후 목요일) |1|  2005-01-05 이현철 1,3208 0
8937 (20 ) 황야의 무법자 |12|  2005-01-05 유정자 1,2123 0
8936 임마누엘   2005-01-05 김성준 1,2551 0
8935 점쟁이 자기 죽을 날 모른다! |24|  2005-01-05 황미숙 1,89011 0
8938 Re:점쟁이 자기 죽을 날 모른다! |6|  2005-01-05 유낙양 1,0975 0
8934 인생의 풍랑 앞에서 |11|  2005-01-05 양승국 1,75416 0
8933 ♣ 1월 5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인생의 바다 ♣ |10|  2005-01-05 조영숙 1,1738 0
8932 기도 |3|  2005-01-05 박용귀 1,2378 0
8931 순풍에 돛 단듯이... |1|  2005-01-05 이인옥 1,1424 0
8930 '사람의 마음(1/5)' |4|  2005-01-04 이철희 1,1546 0
8929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1-04 배기완 1,0931 0
8928 준주성범 제3권 1장 충실한 영혼에게 이스시는 그리스도의 내적 말씀1~ ...   2005-01-04 원근식 9341 0
8927 감사한 마음으로 병실로 |11|  2005-01-04 진연자 1,0263 0
8926 순풍 산부인과로서의 교회(주님 공현 후 수요일)   2005-01-04 이현철 1,6597 0
8925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|6|  2005-01-04 박영희 1,3934 0
8924 기적의 주체가 누구인가? |2|  2005-01-04 이인옥 1,304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