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787 떠날 때는 말없이   2004-12-22 박용귀 1,2059 0
8786 내게 찾아온 늙고 병든 주님 |7|  2004-12-21 양승국 1,39415 0
8785 ‘마리아의 노래’를 부를 자격이 있는가? (대림 제 4주간 수요일) |5|  2004-12-21 이현철 1,3779 0
8784 오늘을 지내고 |1|  2004-12-21 배기완 1,1181 0
8783 (복음산책) 성모의 노래는 곧 예수님의 노래 |3|  2004-12-21 박상대 1,36010 0
8782 준주성범 제2권 제9장 위로가 없을 때 3~4   2004-12-21 원근식 1,0812 0
8780 기쁨의 전령사 |4|  2004-12-21 이인옥 9681 0
8779 축하합니다   2004-12-21 최세웅 9091 0
8778 기도 맛들이기 십계명 |1|  2004-12-21 장병찬 1,2025 0
8777 ♣12월 21일 『야곱의 우물』- 며칠 뒤에 ♣ |9|  2004-12-21 조영숙 1,2225 0
8775 장애자가 되지 않으려면 |14|  2004-12-21 박용귀 1,33312 0
8773 늘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... |1|  2004-12-20 송규철 9783 0
8772 (복음산책) 메시아와 선구자의 내적 상봉 |2|  2004-12-20 박상대 1,39213 0
8771 선천적 신앙결핍증 (대림 제 4주간 화요일) |7|  2004-12-20 이현철 1,18910 0
8770 (225) 시룻 번을 먹으며 |14|  2004-12-20 이순의 1,0979 0
8769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2권 위로가 없을 때1~2   2004-12-20 원근식 1,0962 0
8765 (복음산책) 하느님이 인간에게 청한다. |4|  2004-12-20 박상대 1,2858 0
8764 인내 천사 |6|  2004-12-20 박영희 1,0004 0
8763 ♣ 12월 20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이 몸은…♣ |18|  2004-12-20 조영숙 1,3456 0
8762 곱게 늙기   2004-12-20 박용귀 1,33011 0
8761 마리아의 지위(?)   2004-12-20 이인옥 1,0694 0
8766 마리아의 지위(?)-음악 그림 뺐습니다. |8|  2004-12-20 이인옥 8823 0
8760 도반신부님의 구약강의와 집단상담 |2|  2004-12-19 박용귀 1,3466 0
8759 오늘을 지내고 |7|  2004-12-19 배기완 9001 0
8758 (224) 요셉 같은 사람의 죄? |16|  2004-12-19 이순의 1,1259 0
8757 (복음산책) 내 안에 주님을 모실 구유를 만든다.   2004-12-19 박상대 1,2707 0
8756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8장5.   2004-12-19 원근식 7141 0
8754 ♣ 12월 1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성탄 준비 ♣ |13|  2004-12-19 조영숙 1,0364 0
8767 † "고해CONFESSION" † |6|  2004-12-20 이인옥 8743 0
8755 Re: † "대림 판공 (CONFESSION)" † |4|  2004-12-19 조영숙 6643 0
8753 비관적인 삶 |13|  2004-12-19 박용귀 1,14710 0
8752 바닥에서 올려다보니 |3|  2004-12-18 양승국 1,28516 0
8751 오늘을 지내고   2004-12-18 배기완 77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