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734 함께 헤쳐나가요!(대림 제 3주 토요일/ 대림 제 4주일) |1|  2004-12-17 이현철 1,0947 0
8733 인도 콜카타 사랑의 선교회 사진영상   2004-12-17 김경상 1,1420 0
8732 日本 나가사키성모기사수녀회 사진영상   2004-12-17 김경상 1,0730 0
8731 생명의 족보 |2|  2004-12-17 이인옥 1,1253 0
8730 야곱의 우물을 찾으시는 벗님들께..... |3|  2004-12-17 권수현 1,0363 0
8729 ♣ 12월 17일 『야곱의 우물』- 족보까지 ♣ |11|  2004-12-17 조영숙 1,3099 0
8728 (복음산책) 예수의 족보에 등재된 나의 이름 |2|  2004-12-17 박상대 1,4149 0
8727 (222) 교장 선생님께 |16|  2004-12-16 이순의 1,00811 0
8726 오늘을 지내고   2004-12-16 배기완 1,0221 0
8725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할로 인도하는 훈계 제7장 예수를 만유 위에 사 ... |1|  2004-12-16 원근식 1,2192 0
8724 가문의 영광 (대림 제 3주간 금요일) |1|  2004-12-16 이현철 1,4794 0
8723 예수님과 나 |1|  2004-12-16 황은성 1,0293 0
8722 또 한해를 마감 하면서, 아쉬워 하면서, 그리워 하면서 |3|  2004-12-16 김인기 1,0402 0
8721 치유를 위한 농담 한 마디! |8|  2004-12-16 황미숙 1,0408 0
8719 산다는것은(2) |1|  2004-12-16 유상훈 1,0492 0
8720 Re:산다는것은(2)   2004-12-16 유상훈 9101 0
8718 ♣ 12월 1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 ♣ |6|  2004-12-16 조영숙 1,2524 0
8715 (복음산책) 역전과 개벽은 선택하는 자의 몫이다. |4|  2004-12-16 박상대 1,2527 0
8713 나의 갈 길을 미리 닦아 놓은 동생 마태오 (대림 제 3주간 목요일) |6|  2004-12-15 이현철 1,0978 0
8712 펄펄 끓는 미움의 감옥에서... |1|  2004-12-15 이인옥 1,1642 0
8711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7장 예수를 만유 위에 사 ... |1|  2004-12-15 원근식 9291 0
8710 예수님의 연인(戀人)! |4|  2004-12-15 황미숙 1,3214 0
8709 저는 굳게 믿습니다 |8|  2004-12-15 양승국 1,52815 0
8708 (복음산책) 내 방식보다 중요한 메시아의 방식 |1|  2004-12-15 박상대 1,55212 0
8707 ♣ 12월 15일 『야곱의 우물』- 갈등과 선택 ♣ |11|  2004-12-15 조영숙 1,3625 0
8706 한학기 성서 강의를 마치며... |4|  2004-12-14 이인옥 1,3115 0
8705 오늘을 지내고   2004-12-14 배기완 7672 0
8704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진 양심의 즐거움 ...   2004-12-14 원근식 9140 0
8703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(대림 제 3주간 수요일) |3|  2004-12-14 이현철 1,2236 0
8701 ♣ 12월 14일 『야곱의 우물』- 바로 너야! ♣ |10|  2004-12-14 조영숙 1,3035 0
8700 (복음산책) 폭탄선언: 죄인들이 먼저 하늘나라에 든다.   2004-12-13 박상대 1,241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