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547 미숙한 내사랑 |8|  2005-02-20 정영희 9754 0
9546 눈을 감으면   2005-02-20 김성준 1,1170 0
9545 하느님 맘 닮기 |1|  2005-02-20 노병규 9191 0
9544 기도의 힘 |1|  2005-02-20 노병규 1,1330 0
9543 비참하게 살고파   2005-02-20 박용귀 1,1296 0
9542 피정(避靜)의 결실 |2|  2005-02-19 양승국 1,31419 0
9541 예수성심과 보속의 정신   2005-02-19 장병찬 1,0250 0
9539 병신이 아닌   2005-02-19 문종운 1,0495 0
9538 [2/20]주일: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  2005-02-19 김태진 1,4860 0
9536 (274) 귀천 |41|  2005-02-19 이순의 1,3456 0
9540 Re:이 세상이 소풍길이라면 |16|  2005-02-19 신성자 8491 0
9535 준주성범 제3권 28장 비평하는 자들의 말에 대하여1~2   2005-02-19 원근식 8553 0
9534 거룩한 변모의 비결 (사순 제 2주일) |5|  2005-02-19 이현철 1,3058 0
9533 아내가 미울 때 , 아! 내가 미울 때 |1|  2005-02-19 이재상 1,5028 0
9532 (27) 그래도 물로 보시렵니까 |9|  2005-02-19 유정자 1,0883 0
9531 반성하겠습니다. |1|  2005-02-19 정영희 9943 0
9530 4. 한 알의 밀알이 빵이 되기까지.... |2|  2005-02-19 박미라 9322 0
9529 나눔에 대한 묵상 기도 |4|  2005-02-19 노병규 1,7900 0
9528 천상의 증표   2005-02-19 김성준 9211 0
9527 (273) 본심이 뭘까? |6|  2005-02-19 이순의 1,0165 0
9526 점과 불안   2005-02-19 박용귀 1,14611 0
9525 [2/19]토: 원수를 사랑해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2-19 김태진 1,0851 0
9524 내가 성서를 집어 던졌던 이유 |5|  2005-02-18 이인옥 9339 0
9523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법   2005-02-18 문종운 9575 0
9522 준주성범 제3권 27장 사사로운 사랑은 최상선(最上善)을 얻는 데 제일 ...   2005-02-18 원근식 1,0162 0
9521 아 화나!`   2005-02-18 문종운 1,0854 0
9520 (26) 유혹 |12|  2005-02-18 유정자 1,5313 0
9519 죽겠다!! 죽겠다!! 그리곤 살겠다!! |6|  2005-02-18 유낙양 1,3054 0
9518 주님의 사랑을 왜 못느낄까? |4|  2005-02-18 이재상 9686 0
9517 기도하게 하소서! |1|  2005-02-18 노병규 1,0891 0
9516 축전지(배터리) |2|  2005-02-18 김성준 1,005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