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452 (복음산책) '지금' 그리고 '여기'에 종말이 있다. |4|  2004-11-12 박상대 1,62212 0
8451 한국 가톨릭 교회의 선교단체와 선교 센터의 필요성 |4|  2004-11-11 한문석 1,3542 0
8449 준주성범 제25장 우리의 온 생활을 열심히 개선할 것[1]   2004-11-11 원근식 1,0672 0
8448 (207) 가을비 |3|  2004-11-11 이순의 1,5133 0
8446 ♣ 11월 11일 야곱의 우물 - 겉과 속 ♣ |11|  2004-11-11 조영숙 1,5056 0
8445 (복음산책) 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 나라   2004-11-11 박상대 1,25811 0
8444 은총의 사닥다리 |1|  2004-11-10 원근식 1,3194 0
8443 단 한번의 감사로? |4|  2004-11-10 이인옥 1,0768 0
8442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7]   2004-11-10 원근식 1,0421 0
8440 차고 넘침 |3|  2004-11-10 박영희 1,1726 0
8439 성녀 젤뚜르다의 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 |4|  2004-11-10 황은성 2,4506 0
8438 ♣ 11월 10일 야곱의 우물 - 감사의 기도 ♣ |7|  2004-11-10 조영숙 1,3825 0
8437 (복음산책) 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|5|  2004-11-10 박상대 1,66317 0
8436 성인이 되는 것을 보고야 말리라   2004-11-09 송규철 1,0394 0
8434 라테라노대성전봉헌축일에   2004-11-09 최숙희 1,1853 0
8433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[6]   2004-11-09 원근식 9411 0
8432 포기 천사 |5|  2004-11-09 박영희 1,2926 0
8431 ♣ 11월 9일 야곱의 우물 - 참된 성전 ♣ |7|  2004-11-09 조영숙 1,1797 0
8430 (206)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아십니까? |4|  2004-11-09 이순의 1,3808 0
8429 (복음산책) 기도 없는 성전은 건물에 불과하다. |2|  2004-11-08 박상대 1,56013 0
8428 가난한 새사제 의 서품식에 올리는 가난한 신자들의 기도 |4|  2004-11-08 김미숙 1,5449 0
8427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[5] |2|  2004-11-08 원근식 1,1762 0
8426 '우리의 성전' (11/9) |1|  2004-11-08 이철희 1,0818 0
8425 빈마음으로 사시지요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  2004-11-08 송규철 1,3243 0
8424 들꽃처럼 살리라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|2|  2004-11-08 송규철 1,3373 0
8422 저는 이 눈으로 당신을 뵈었습니다! |19|  2004-11-08 황미숙 1,38811 0
8421 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 |13|  2004-11-08 조영숙 1,2015 0
8423 Re: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너의 모든 죄를 내 ... |8|  2004-11-08 송을남 9025 0
8420 서초동 천주교회의 모자상 |1|  2004-11-08 양재문 1,2161 0
8419 현실주의자, 신종 사두가이 |8|  2004-11-07 이인옥 1,1886 0
8418 (복음산책) 이성(理性)보다 강한 믿음 |5|  2004-11-07 박상대 1,305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