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7300 성 알로이시오 - 판단은 하느님의 몫이다.   2004-06-21 박상대 1,2479 0
7299 ...기분이 좋았습니다.... |4|  2004-06-20 조숙영 1,6207 0
7298 찢어진 레이스 치마   2004-06-20 박영희 1,5313 0
7297 이기적 욕심은 자기를 잃게 한다.   2004-06-20 유웅열 1,2242 0
7296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?   2004-06-20 이한기 1,1091 0
7295 사랑의 삼위일체   2004-06-20 박용귀 1,5579 0
7294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  2004-06-20 박상대 1,1916 0
7293 박용식 신부님- 미사중에 대성통곡 |5|  2004-06-19 김미실 1,8954 0
7291 "나는 누구인가?"(6/20)   2004-06-19 이철희 9753 0
7290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?   2004-06-19 유웅열 1,8121 0
7289 예수 성심에 자신의 마음을 묶은 어머니 마리아   2004-06-19 박상대 1,4547 0
7288 여기 있었구나!   2004-06-19 이한기 1,5043 0
7287 기도를 잘 하려면   2004-06-19 박용귀 1,69210 0
7285 예수성심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.(Happy Feast!!!) |4|  2004-06-18 이한기 1,6015 0
7284 ...감자 캐기... |5|  2004-06-18 조숙영 1,6183 0
7282 제자공동체 |1|  2004-06-18 박용귀 1,66110 0
7280 ** 20여년 만에 되돌려 준 명함. |1|  2004-06-17 이정원 1,2783 0
7279 하느님을 부르기만 하는 사나이   2004-06-17 박수경 1,3805 0
7278 "어리석음의 극치"(6/18)   2004-06-17 이철희 1,2284 0
7277 온고지신(6/17) |1|  2004-06-17 이철희 9704 0
7276 (1) 밥한그릇의 고마움 |3|  2004-06-17 유정자 1,3466 0
7275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기도 |2|  2004-06-17 이한기 1,4064 0
7274 예수성심대축일 - 벌은 꿀을, 뱀은 독을... |3|  2004-06-17 박상대 1,6626 0
7273 여러분들의 기도 |1|  2004-06-17 문종운 1,1374 0
7272 사오정 콤플렉스   2004-06-17 박용귀 1,6899 0
7268 기도의 심화과정 : 주님의 기도 |1|  2004-06-17 박상대 1,49613 0
7267 예수님의 편지 |8|  2004-06-16 박운헌 1,7709 0
7266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 |2|  2004-06-16 이한기 1,4503 0
7265 그리움과 희망-(받은메일) |2|  2004-06-16 이시우 1,0736 0
7264 밑천 떨어지면..   2004-06-16 문종운 885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