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7325 "하느님이 알아주시는 삶"(6/24)   2004-06-24 이철희 1,2813 0
7324 인정받고픈 마음   2004-06-24 박용귀 1,5595 0
7323 세례자 요한 : 하느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사람 |3|  2004-06-24 박상대 1,4305 0
7321 가시나무에서 어떻게?   2004-06-23 이한기 1,2941 0
7320 마음 다스리기 |4|  2004-06-23 박운헌 1,5617 0
7319 먼저 자신의 열매를 보라 |1|  2004-06-23 박상대 1,6014 0
7318 농담은 사람을 즐겁게 해야 한다.   2004-06-23 유웅열 1,5292 0
7315 말씀의 27전화 6.25전쟁을 국제 연합군이 일으켰다고? 연중제13 ...   2004-06-23 진연자 1,4850 0
7314 자기 것만 봐 |3|  2004-06-23 박용귀 1,6437 0
7313 천사들의 기도예요 매일하시면 너무 너무 좋아요! |1|  2004-06-23 강점순 1,9122 0
7312 "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"(6/23)   2004-06-22 이철희 1,2303 0
7311 경계선 성격장애 |1|  2004-06-22 박용귀 1,3867 0
7310 박용식신부님-사람이 개보다 소중하다 |5|  2004-06-22 최진호 1,6593 0
7309 (2) 영성체할 때는 이렇게 |4|  2004-06-22 유정자 1,6204 0
7308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|1|  2004-06-22 박상대 1,5295 0
7307 힘을 과시하는 사람 |1|  2004-06-22 문종운 1,2353 0
7304 "삶의 자신감"(6/22) |1|  2004-06-21 이철희 1,4834 0
7322 Re:마음 다스리기   2004-06-23 김현옥 9250 0
7303 판단하기 전에 먼저,,,, |1|  2004-06-21 이한기 1,4973 0
7301 대인관계의 중요성 |1|  2004-06-21 박용귀 1,63010 0
7300 성 알로이시오 - 판단은 하느님의 몫이다.   2004-06-21 박상대 1,2479 0
7299 ...기분이 좋았습니다.... |4|  2004-06-20 조숙영 1,6207 0
7298 찢어진 레이스 치마   2004-06-20 박영희 1,5323 0
7297 이기적 욕심은 자기를 잃게 한다.   2004-06-20 유웅열 1,2242 0
7296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?   2004-06-20 이한기 1,1091 0
7295 사랑의 삼위일체   2004-06-20 박용귀 1,5579 0
7294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  2004-06-20 박상대 1,1936 0
7293 박용식 신부님- 미사중에 대성통곡 |5|  2004-06-19 김미실 1,8954 0
7291 "나는 누구인가?"(6/20)   2004-06-19 이철희 9753 0
7290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?   2004-06-19 유웅열 1,8121 0
7289 예수 성심에 자신의 마음을 묶은 어머니 마리아   2004-06-19 박상대 1,454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