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401 성모님의 꿈 (제 13차 세계 병자의 날) |1|  2005-02-10 이현철 1,0224 0
9400 조금 더 미안한 마음을 |2|  2005-02-10 문종운 1,0095 0
9399   2005-02-10 김성준 9731 0
9398 어떤 기도 -이해인   2005-02-10 노병규 1,6580 0
9458 Re:어떤 기도 -이해인   2005-02-14 최진희 1,2160 0
9396 성체조배 - 광야의 영성   2005-02-10 박용귀 1,4879 0
9395 (267) 재 |8|  2005-02-09 이순의 1,1197 0
9394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2-09 배기완 1,0581 0
9393 자족감으로부터도 |3|  2005-02-09 박영희 9995 0
9392 설 날 |2|  2005-02-09 김성준 9932 0
9391 준주성범 제3권 22장 하느님의 많은 은혜를 생각함1~3   2005-02-09 원근식 1,0382 0
9390 감동을 주는 사람! |10|  2005-02-09 황미숙 1,6247 0
9388 회개와 참회의 사순시기 |3|  2005-02-09 노병규 1,6502 0
9387 파전과 동동주 |6|  2005-02-09 양승국 1,81522 0
9386 마음 편히 가지세요?   2005-02-09 박용귀 1,54411 0
9385 [2/9]재의 수요일: 단식의 참된 의미는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 ...   2005-02-08 김태진 1,1891 0
9384 [2/9] 설 : 깨어있는 삶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2-08 김태진 1,0732 0
9382 재의 수요일 잘 준비하는 법 |3|  2005-02-08 문종운 1,3097 0
9381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5~8   2005-02-08 원근식 9051 0
9380 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 |2|  2005-02-08 이현철 1,3857 0
9383 Re:재와 같은 마음으로...(재의 수요일)   2005-02-08 박춘희 8191 0
9379 시작하고 넘어지는 사순시기 |1|  2005-02-08 노병규 1,2831 0
9377 교묘한 핑계 |1|  2005-02-08 문종운 1,1858 0
9376 냉수 한 잔의 자선(교부들의 금언) |1|  2005-02-08 노병규 1,2364 0
9375 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   2005-02-08 박용귀 1,2885 0
9374 [2/8]화: 율법의 근본정신을 알자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  2005-02-07 김태진 1,3330 0
9373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...3~4   2005-02-07 원근식 8841 0
9372 (266) 참깨 볶기 |11|  2005-02-07 이순의 1,3736 0
9370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  2005-02-07 노병규 1,3511 0
9369 한풀이 |1|  2005-02-07 박용귀 1,47410 0
9368 [2/7]월:기계적인 하느님이 아니다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  2005-02-06 김태진 1,0931 0
9367 {2/6}주일: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며 빛이다.(이수철 수사신부님강론)   2005-02-06 김태진 1,478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