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9200 김길성(대건 안드레아) 형제를 위한 기도를 요청합니다. |1|  2005-01-26 장병찬 1,0213 0
9199 다정 천사 |4|  2005-01-26 박영희 1,0192 0
9198 ♡ 사랑하면 상처도 보조개로 보입니다! ♡ |14|  2005-01-26 황미숙 1,2227 0
9209 ☆ 사랑은 보여 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! ☆ |10|  2005-01-27 황미숙 6924 0
9197 한달을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|1|  2005-01-26 노병규 1,0994 0
9196 귀염둥이   2005-01-26 김성준 9553 0
9195 왜 청하라고 하시나? |6|  2005-01-26 이인옥 1,16314 0
9194 믿음의 약효 |1|  2005-01-26 박용귀 1,4139 0
9193 주일이 기다려져요 |12|  2005-01-25 양승국 1,49914 0
9192 [1/26]성 디모테오와 성 디도 주교 기념일:제자들의 파견(수원교구 ... |2|  2005-01-25 김태진 1,1081 0
9191 오늘을 지내고 |1|  2005-01-25 배기완 1,1551 0
9190 평화를 빌어주어라! (1/26 성 디모테오주교와 성 디도주교 기념일) |2|  2005-01-25 이현철 1,0168 0
9189 (252) 서울에 오신 어런 |11|  2005-01-25 이순의 1,0557 0
9188 맘과 행동이 다른 나 |7|  2005-01-25 김기숙 1,1729 0
9187 준주성범 제3권 12장 참는 마음을 단련시킴과...4~5 |1|  2005-01-25 원근식 1,0023 0
9186 그대, 지금 찾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? |9|  2005-01-25 박영희 1,0885 0
9185 무슨 일이 있었나? |6|  2005-01-25 이인옥 1,24012 0
9184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|1|  2005-01-25 노병규 1,2712 0
9183 가깝고도 먼 당신 |3|  2005-01-25 김창선 1,1334 0
9182 성령 |1|  2005-01-25 김성준 9111 0
9181 메시아 콤플렉스   2005-01-25 박용귀 1,2528 0
9180 [1/25]화요일 : 제자들의 사명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  2005-01-24 김태진 1,0694 0
9179 준주성범 제3권 12장 참는 마음을 단련시킴과...1~3   2005-01-24 원근식 9862 0
9178 성령의 빛 속에서 참된 회심을...(1/25 성바오로 회심 축일) |2|  2005-01-24 이현철 1,21610 0
9177 자비의 하느님과 완성을 위해 노력하는 영혼과의 대화 |1|  2005-01-24 장병찬 1,0463 0
9176 (251) 말과 행동이 같을 수는 없을까? |10|  2005-01-24 이순의 1,1265 0
9175 죽음 후에도 인생은 계속된다 |6|  2005-01-24 박영희 1,4446 0
9174 하느님의 선택과 편애! |29|  2005-01-24 황미숙 1,6199 0
9173 지혜의기도   2005-01-24 노병규 1,2414 0
9172 내일을 주십시오 |1|  2005-01-24 노병규 1,3854 0
9171 성당 |3|  2005-01-24 김성준 1,300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