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080 (복음산책) 한 어린아이의 작은 길 |3|  2004-10-01 박상대 1,37313 0
8079 (183) 푸세식 |25|  2004-09-30 이순의 1,0968 0
8083 Re:(183) 푸세식 |9|  2004-10-01 유정자 9006 0
8078 준주성범 제8장 과도한 우정(友情)을 피함 [1] |5|  2004-09-30 원근식 1,0193 0
8077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...(소화 데레사 성녀축일) |12|  2004-09-30 이현철 1,3589 0
8075 진정으로 하느님과 함께 있다면! |13|  2004-09-30 황미숙 1,6684 0
8073 나에게 와서 쉬어라 |3|  2004-09-30 박용귀 1,39611 0
8071 ♣ 9월 30일 야곱의 우물 - 추수할 일꾼 ♣ |7|  2004-09-30 조영숙 1,1426 0
8072 Re:♣ 9월 30일 야곱의 우물 - <소스>입니다. ♣ |1|  2004-09-30 조영숙 7472 0
8070 (복음산책)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|2|  2004-09-30 박상대 1,51210 0
8069 준주성범 제7장 헛된 희망과 교만을 피함 |1|  2004-09-29 원근식 1,2013 0
8068 성령의 칼을 받으십시오! |9|  2004-09-29 황미숙 1,3607 0
8076 Re:성령의 칼을 받으십시오! |6|  2004-09-30 이상영 7421 0
8065 ♣ 9월 29일 야곱의 우물 - 수호천사 ♣ |5|  2004-09-29 조영숙 1,3234 0
8066 Re:♣ 9월 29일 야곱의 우물 - <소스>입니다. ♣ |7|  2004-09-29 조영숙 8761 0
8064 그렇습니다. 아버지!   2004-09-29 박용귀 1,53312 0
8063 (복음산책)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사   2004-09-29 박상대 1,2709 0
8062 준주성범 제6장 절제 없는 감정 |1|  2004-09-28 원근식 1,2021 0
8059 ♣9월 27일 야곱의 우물 - 성 빈첸시오 ♣ |2|  2004-09-28 조영숙 1,0893 0
8058 ♣ 9월 28일 야곱의 우물 - 한가위 ♣ |6|  2004-09-28 조영숙 1,1856 0
8060 Re:♣ 9월 28일 야곱의 우물 - <소스>입니다. ♣ |1|  2004-09-28 조영숙 6353 0
8057 코라진, 베싸이다, 가파르나움의 불행   2004-09-28 박용귀 1,3757 0
8056 (복음산책) 경제가 어렵다고 줄어들지 않는 보름달   2004-09-28 박상대 89210 0
8055 내 마음이 메마를 때엔 _""""""""""""""""""" |1|  2004-09-27 김경선 8942 0
8054 선물이 되는 자유 |2|  2004-09-27 박영희 1,1519 0
8061 Re:선물이 되는 자유 |1|  2004-09-28 박영희 6232 0
8053 풍요로운 중추절이 되시길... |2|  2004-09-27 원근식 1,2851 0
8052 세례자 요한에 대한 예수의 증언   2004-09-27 박용귀 1,2378 0
8051 (복음산책) 갈릴래아 활동기의 마무리   2004-09-27 박상대 1,1038 0
8049 준주성범 제5장 성서를 읽음 |2|  2004-09-26 원근식 9272 0
8048 ★ 묵상 - 누구를 안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★ |10|  2004-09-26 조영숙 1,4959 0
8046 세례자 요한이 보낸 사람들   2004-09-26 박용귀 1,32711 0
8045 (복음산책) 부자든 빈자든 이웃을 위한 마음이... |1|  2004-09-26 박상대 1,39111 0
8044 "미래 모습은 현실 삶의 결과"(9/26)   2004-09-25 이철희 1,0439 0
8043 준주성범 제4장 행위의 지혜로움   2004-09-25 원근식 9613 0
8042 [하느님의 섭리]에 대한 나의 이해!   2004-09-25 임상호 1,216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