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992 준주성범 제3권 4장 진실하고 겸손하게 하느님 대전에 1~3 |1|  2005-01-10 원근식 8833 0
8991 즉각 |2|  2005-01-10 이인옥 1,0324 0
8990 ♣ 1월 10일 『야곱의 우물』- 따라갔다 ♣ |17|  2005-01-10 조영숙 1,4987 0
8989 황소 같은 사람 |3|  2005-01-10 박용귀 1,4038 0
8988 성전 보존을 위한 기도 |1|  2005-01-09 권영화 1,1941 0
8987 명동성당 성지 미사 안내   2005-01-09 권영화 2,3141 0
8986 오늘을 지내고   2005-01-09 배기완 9611 0
8985 준주성범 제3권 3장 하느님 말씀은 겸손을 다하여...6~7   2005-01-09 원근식 1,0691 0
8984 왜 성유를 바르는가? |10|  2005-01-09 박영희 1,4124 0
8983 주님 세례 축일 |6|  2005-01-09 이인옥 1,1172 0
8982 믿음(4) |1|  2005-01-09 김성준 1,0442 0
8981 역경도 영복의 길로 |5|  2005-01-09 박영희 1,0664 0
8980 벗이여, 그대는 지금 어디에? |4|  2005-01-09 김창선 1,3955 0
8979 裸木의 계절에 느끼는 단상 |4|  2005-01-09 김기숙 1,0605 0
8978 ♣ 1월 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받던 날 ♣ |13|  2005-01-09 조영숙 1,3886 0
8977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  2005-01-09 박용귀 1,3059 0
8976 눈내린 날에 |3|  2005-01-08 양승국 1,46915 0
8975 선풍기 아줌마, 냉장고 아저씨 (주님의 세례 축일)   2005-01-08 이현철 1,2534 0
8974 준주성범 제3권 3장 하느님 말씀은 겸손을 다하여... 4~5 |1|  2005-01-08 원근식 9832 0
8970 흔들리는 우정? |2|  2005-01-08 이인옥 1,3194 0
8968 ♣ 1월 8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이정표 ♣ |13|  2005-01-08 조영숙 1,5186 0
8966 가짜 친절 |5|  2005-01-08 박용귀 1,4298 0
8965 오늘을 지내고 |4|  2005-01-07 배기완 8963 0
8964 인물 포커스 ‘북한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’ 주도   2005-01-07 김현욱 1,3060 0
8963 (234) 그래. |111|  2005-01-07 이순의 1,74118 0
8962 1월 8일 찬수 프라치스코가 처음으로 초대하는 잔치 입니다. |8|  2005-01-07 남희경 1,3047 0
8967 Re:1월 8일 찬수 프라치스코가 처음으로 초대하는 잔치 입니다. |1|  2005-01-08 조정연 7623 0
8969 ☆선물이 되는 사람☆ |7|  2005-01-08 황미숙 1,6104 0
8971 (235) 생명동이 찬수씨께 |2|  2005-01-08 이순의 9413 0
8961 준주성범 제3권 3장 하느님 말씀을 겸손을 다하여1~3   2005-01-07 원근식 8781 0
8960 작은 자가 되어야 한다 (주님 공현 후 토요일) |1|  2005-01-07 이현철 1,3628 0
8959 격리 수용 체험 |5|  2005-01-07 이인옥 1,0355 0
8958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면.   2005-01-07 양상규 1,069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