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891 2005년은 더 깊은 신앙으로 주님을 맞자 |1|  2004-12-31 장병찬 1,0251 0
8890 성가정 |12|  2004-12-31 진연자 1,0575 0
8889 한 처음의 사랑 |3|  2004-12-31 이인옥 1,1445 0
8888 준주성범 제2권 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5~7 |4|  2004-12-31 원근식 1,1691 0
8886 (231) 새해 福 많이 많~~이 받으세요. |18|  2004-12-31 이순의 1,4744 0
8885 엄마의 눈물 |6|  2004-12-31 김성준 1,0823 0
8884 1-1. 예수 그리스도: 하느님 사랑의 계시 |4|  2004-12-31 김신 1,3403 0
8883 마더테레사 수녀님께 |3|  2004-12-31 김준엽 1,1141 0
8882 (복음산책) 전에도 지금도 내일도 계시는 하느님 |18|  2004-12-31 박상대 1,67913 0
8887 ♡ † 주님의 사랑과 평화, 항상 함께 해 주시옵길 기도드리옵니다. |3|  2004-12-31 이순호 9111 0
8881 ♣ 12월 31일 『야곱의 우물』- 한처음에 ♣ |35|  2004-12-31 조영숙 1,1615 0
8880 두려움 |3|  2004-12-31 박용귀 1,3787 0
8879 새 시험지 |18|  2004-12-30 양승국 1,6619 0
8878 윈도우 와이퍼 |7|  2004-12-30 유낙양 1,1031 0
8877 (230) 예수천당 불신지옥 때문에 |13|  2004-12-30 이순의 1,3118 0
8874 감사합니다! (성탄 8일축제 내 제 7일) |3|  2004-12-30 이현철 1,0347 0
8873 준주성범 제2권 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3~4 |2|  2004-12-30 원근식 1,1551 0
8872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|2|  2004-12-30 장병찬 1,0361 0
8870 하느님 은총 속에 나를 맡기면... |6|  2004-12-30 이인옥 1,3576 0
8869 (복음산책) 기나긴 기다림의 성취 |4|  2004-12-30 박상대 1,50813 0
8868 ♣ 12월 30일 『야곱의 우물』- 기다림의 방식 ♣ |9|  2004-12-30 조영숙 1,69610 0
8866 마음의 기운 |5|  2004-12-30 박용귀 1,63011 0
8865 오늘을 지내고 |3|  2004-12-29 배기완 9761 0
8864 준주성범 제2권 제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1~2 |2|  2004-12-29 원근식 9891 0
8863 가장 복된 노인 |2|  2004-12-29 이인옥 1,3403 0
8861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 (성탄 팔일축제내 제 6일) |7|  2004-12-29 이현철 1,32911 0
8871 Re:펠리치타할머님, 만세!   2004-12-30 이현철 8892 0
8860 모순(2) |2|  2004-12-29 김성준 1,1560 0
8859 영혼의 가출(家出) |19|  2004-12-29 황미숙 1,58611 0
8858 ♣ 12월 29일 『야곱의 우물』- 구원을 보는 사람 ♣ |14|  2004-12-29 조영숙 1,31210 0
8857 창조적 공백   2004-12-29 박용귀 1,3039 0
8856 (복음산책) 자신의 눈으로 구원을 보다. |2|  2004-12-28 박상대 1,700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