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377 (복음산책) 삶과 죽음, 죽음과 삶 |1|  2004-11-01 박상대 1,81517 0
8376 마치 시이소를 타듯이 |17|  2004-11-01 박영희 9815 0
8375 준주성범 제23장 죽음을 묵상함[3~4] |1|  2004-11-01 원근식 1,1843 0
8374 ♣ 11월 1일 야곱의 우물 - 마음의 가난 ♣ |9|  2004-11-01 조영숙 1,4744 0
8373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! |13|  2004-11-01 황미숙 1,6189 0
8372 (복음산책) 성인들의 후광(後光) |2|  2004-11-01 박상대 1,87420 0
8371 (201) 200회 특집 ㅡ 작품 둘 |16|  2004-10-31 이순의 1,3825 0
8370 (200) 200회 특집 ㅡ 작품 하나 |5|  2004-10-31 이순의 1,2895 0
8369 ♣ 10월 31일 야곱의 우물 - 구원된 부자 자캐오 ♣ |12|  2004-10-31 조영숙 1,3597 0
8368 준주성범 >◁ 제23장 죽음을 묵상함[1~2] ▷   2004-10-31 원근식 1,1082 0
8367 (복음산책) '오늘"이 구원의 날이다.   2004-10-31 박상대 1,13611 0
8366 "올바른 세상살이"(10/31)   2004-10-30 이철희 1,1958 0
8363 (199) 가을이가 놓고간 선물! |36|  2004-10-30 이순의 1,0125 0
8362 준주성범 제22장 인간의 불쌍한 처지를 생각함[5~7]   2004-10-30 원근식 1,1691 0
8360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자캐오 (연중 제 31주일) |23|  2004-10-30 이현철 1,4989 0
8359 ♣ 10월 30일 야곱의 우물 - 내가 앉을 자리 ♣ |11|  2004-10-30 조영숙 1,0585 0
8358 (복음산책) 겸손은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는 삶의 기쁨이다. |8|  2004-10-29 박상대 1,33617 0
8357 (198) 의모증 = 의자증 |9|  2004-10-29 이순의 1,7879 0
8356 준주성범 제22장 인간의 불쌍한 처지를 생각함[3~4]   2004-10-29 원근식 1,1512 0
8355 ♣ 10월 29일 야곱의 우물 - 텔레비전에 내가 왔으면... ♣ |9|  2004-10-29 조영숙 1,2095 0
8353 (복음산책) 안식일의 인격적 의미 |9|  2004-10-29 박상대 1,50814 0
8352 "사람이 따를 법칙"(10/29) |2|  2004-10-29 이철희 1,4776 0
8349 준주성범 제22장 인간의 불쌍한 처지를 생각함[1~2] |2|  2004-10-28 원근식 1,0402 0
8345 집행유예   2004-10-28 최세웅 1,0524 0
8344 (197) 짝궁의 다리통 |20|  2004-10-28 이순의 1,2866 0
8343 ♣ 10월 28일 야곱의 우물 - 슈퍼스타 예수님 ♣ |8|  2004-10-28 조영숙 1,3397 0
8351 Re:♣ 10월 28일 야곱의 우물 - 슈퍼스타 예수님 ♣ |1|  2004-10-29 최선애 7680 0
8342 (복음산책) 메시아적 혁명을 바라는 두 사도: 시몬과 유다 |3|  2004-10-28 박상대 1,42911 0
8340 준주성범 제21장 절실한 통회심(痛悔心)[5~6] |1|  2004-10-27 원근식 9141 0
8339 11월 성서묵상 단식피정   2004-10-27 박인옥 1,2881 0
8338 (196) 예수님, 개꿈이었수다래! |12|  2004-10-27 이순의 1,570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