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8425 빈마음으로 사시지요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  2004-11-08 송규철 1,3303 0
8424 들꽃처럼 살리라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|2|  2004-11-08 송규철 1,3633 0
8422 저는 이 눈으로 당신을 뵈었습니다! |19|  2004-11-08 황미숙 1,43611 0
8421 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 |13|  2004-11-08 조영숙 1,2135 0
8423 Re: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너의 모든 죄를 내 ... |8|  2004-11-08 송을남 9095 0
8420 서초동 천주교회의 모자상 |1|  2004-11-08 양재문 1,2241 0
8419 현실주의자, 신종 사두가이 |8|  2004-11-07 이인옥 1,2286 0
8418 (복음산책) 이성(理性)보다 강한 믿음 |5|  2004-11-07 박상대 1,33611 0
8417 (205) 예수님! 한 턱 쏩니다. 초대해 주세요. |48|  2004-11-07 이순의 1,1158 0
8416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4] |1|  2004-11-07 원근식 1,2711 0
8415 ♣11월 7일 야곱의 우물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♣ |5|  2004-11-07 조영숙 1,1943 0
8414 (복음산책) '순수현재'의 하느님   2004-11-07 박상대 1,2228 0
8413 "사람의 목숨"(11/7) |1|  2004-11-06 이철희 1,14810 0
8412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3]   2004-11-06 원근식 1,0321 0
8406 ♣ 11월 6일 야곱의 우물 - 깍쟁이 같은 삶 ♣ |19|  2004-11-06 조영숙 1,3756 0
8404 '자기 삶에 정직함"(11/6) |2|  2004-11-05 이철희 1,10810 0
8403 (복음산책) 소유와 위탁의 관계 |2|  2004-11-05 박상대 1,35410 0
8402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[2]   2004-11-05 원근식 1,0992 0
8401 (204) 아무리 좋은 소리라도 석 자리 반이라는데! |16|  2004-11-05 이순의 1,3427 0
8400 ♣ 11월 5일 야곱의 우물 - 약은 청지기 ♣ |7|  2004-11-05 조영숙 1,6335 0
8398 (복음산책) 삶의 청산과 퇴출의 명 - 얄미운 청지기   2004-11-04 박상대 1,75313 0
8396 유광수 야고보 수사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. |21|  2004-11-04 조영숙 1,9419 0
8397 Re:유광수 야고보 수사님의 강의하시는 모습 |6|  2004-11-04 조영숙 1,3126 0
8407 Re:[강좌 1]Legtio Divina 를 왜 하나- 유광수(야고보) ... |2|  2004-11-06 박국길 6042 0
8408 Re:[강좌 3]렉시오 디비나(lectio divina)심화과정- 유광 ... |1|  2004-11-06 박국길 7360 0
8409 Re:[강좌 4]Lectio Divina 실습하기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1|  2004-11-06 박국길 8770 0
8410 Re:[강좌 5]성경적 인간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1|  2004-11-06 박국길 7130 0
8393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1] |2|  2004-11-04 원근식 1,0265 0
8392 (203) 건강하라는데 |8|  2004-11-04 이순의 1,1638 0
8391 목자의 따뜻한 손길 한 번이 그리운 이 때 |8|  2004-11-04 박미라 1,6325 0
8390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! |15|  2004-11-04 황미숙 1,76812 0
8389 ♣ 11월 4일 야곱의 우물 - 소중한 당신 ♣ |16|  2004-11-04 조영숙 1,4037 0
8388 (복음산책) 나 하나가 전부이다. |1|  2004-11-04 박상대 1,5709 0
8387 준주성범 제23장 죽음을 묵상함[7~9]   2004-11-03 원근식 9651 0
8386 (202) 미안하지만 |24|  2004-11-03 이순의 1,52817 0
8385 전인적인 따름 |4|  2004-11-03 박영희 1,261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