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3874 좋은 땅이 열매 맺는 까닭은(연중 16주 수)   2002-07-23 상지종 1,96229 0
3873 내 건강의 비결   2002-07-23 양승국 1,98822 0
3872 어머니에게 돌팔매질하던 스님   2002-07-23 이인옥 1,8868 0
3870 시골길 56번 지방도로   2002-07-23 이풀잎 1,8436 0
3869 가족들 가까이(연중 16주 화)   2002-07-22 상지종 2,02018 0
3868 연가(戀歌)   2002-07-22 이인옥 1,51712 0
3867 수모   2002-07-22 양승국 2,44724 0
3866 그리움을 간직한 사람의 행복(막달레나 기념일)   2002-07-21 상지종 2,25925 0
3865 팬클럽 회장   2002-07-21 양승국 2,10926 0
3864 이런 병원   2002-07-21 양승국 2,54035 0
3863 기다림의 사랑(연중16주)   2002-07-20 이중호 1,99011 0
3862 알거지가 되기 전에 정신차려라   2002-07-20 이인옥 1,52512 0
3861 하느님 마음(연중 16주일)   2002-07-20 상지종 2,08523 0
3860 이번 한번만 딱!   2002-07-19 양승국 2,06025 0
3859 깨어있는 맑은 영혼   2002-07-19 양승국 2,15019 0
3858 경거망동하지 말라!   2002-07-19 이인옥 1,69310 0
3857 나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원한다!   2002-07-19 상지종 2,37921 0
3856 편하고 가벼운 짐   2002-07-18 이인옥 2,01911 0
3855 둘러보니..   2002-07-18 박선영 1,7362 0
3854 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   2002-07-18 양승국 2,66127 0
3853 겸손   2002-07-18 최원석 1,6795 0
3852 우리집 선풍기   2002-07-17 기원순 1,5195 0
3851 가장 큰 지혜   2002-07-17 이인옥 1,6018 0
3850 비릿한 냄새   2002-07-16 양승국 1,89517 0
3848 억울한 죽음을 묵상하며   2002-07-16 이풀잎 1,9598 0
3847 신부님은 어디 계신겨?   2002-07-15 양승국 2,86734 0
3846 중요한일   2002-07-15 기원순 1,8594 0
3845 하느님의 일은 어디에?   2002-07-15 이인옥 1,51210 0
3844 작은 옹기의 외침   2002-07-14 최원석 1,5284 0
3843 사제복   2002-07-14 양승국 2,7873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