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610 의{義}를 위해 기도하는 자   2003-03-13 은표순 1,4705 0
4609 다급해지다보니   2003-03-12 양승국 2,66734 0
4608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12 배기완 1,4694 0
4607 말씀을 받아들이는자의 축복   2003-03-12 은표순 1,7463 0
4606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11 배기완 1,4083 0
4605 이 공허함   2003-03-11 양승국 3,09035 0
4604 착각   2003-03-11 이봉순 1,4866 0
4603 그렇습니다.   2003-03-11 은표순 1,7552 0
4602 왜 앉아만 있느냐?   2003-03-10 양승국 2,63736 0
4601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10 배기완 1,1824 0
4600 천지창조가 7일만에...   2003-03-10 백진기 1,8794 0
4599 세계 평화를 위해서   2003-03-10 이풀잎 1,4427 0
4598 평등   2003-03-10 은표순 1,3513 0
4597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09 배기완 1,3523 0
4596 기분 좋은 복음   2003-03-09 양승국 2,63434 0
4595 예수님의 속죄   2003-03-09 은표순 1,6593 0
4594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08 배기완 1,3993 0
4593 티코와 5톤 트럭   2003-03-08 양승국 2,43131 0
4592 님의 애원   2003-03-08 백진기 1,4313 0
4591 죄인을 부르심   2003-03-08 이평화 1,5392 0
4590 나이를 먹어가면서   2003-03-08 양승국 2,95035 0
4589 경이로운 어부   2003-03-07 은표순 1,5652 0
4588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07 배기완 1,2962 0
4587 소개하고싶은아름다운글(2)하느님은나의힘나의노래   2003-03-07 장경희 1,2444 0
4586 참된 단식의 뜻   2003-03-07 은표순 1,7904 0
4585 동참   2003-03-06 양승국 2,65434 0
4584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06 배기완 1,3875 0
4582 오늘을 지내고   2003-03-06 배기완 1,5967 0
4581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   2003-03-06 은표순 1,5275 0
4580 스스로 원하신 수난이 다가오자...   2003-03-05 백진기 2,018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