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561 "나 비록 음산한 골짜기를..."(12)   2001-07-12 박미라 2,0378 0
2560 "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 !"   2001-07-12 임종범 1,6684 0
2559 거져받았으니....   2001-07-12 박후임 1,8194 0
2558 내 책임은 없는가?(연중 14주 목)   2001-07-12 상지종 2,56427 0
2557 어리버리하고 숫기없는 나로 인해   2001-07-11 양승국 2,13615 0
2556 주님! 제 손을 잡아 주세요!(11)   2001-07-11 박미라 2,0326 0
2554 작은 하느님 나라!   2001-07-11 오상선 2,2169 0
2553 내가 먼저...(성 베네딕도 기념일)   2001-07-11 상지종 1,69012 0
2552 '이름'이 뭘까?   2001-07-11 박후임 1,7026 0
2551 씨름합시다!   2001-07-10 오상선 1,92213 0
2550 열세번째 사도   2001-07-10 양승국 2,53711 0
2549 여름 이야기   2001-07-10 이풀잎 2,0891 0
2548 성호를 긋는 사람들!   2001-07-10 임종범 2,2897 0
2547 못난 하나님(어? 괜찮남유??)   2001-07-10 박후임 1,8394 0
2546 강아지와 예수님   2001-07-09 양승국 2,36118 0
2545 조지은님...   2001-07-09 박후임 2,0536 0
2544 후임선생님께..   2001-07-09 조지은 1,9564 0
2543 소중한 우리의 몸(10)   2001-07-09 박미라 1,8635 0
2542 안심하여라!   2001-07-09 오상선 2,45411 0
2541 너무나 고통스러움에도 불구하고   2001-07-08 양승국 2,18011 0
2540 사랑의 시작은 눈높이를 맞추는 데서 시작함을....   2001-07-08 이귀성 2,1347 0
2539 온전이신 그분을 얻으려 할 때(9)   2001-07-08 박미라 2,2487 0
2538 열정   2001-07-08 이수기 1,8713 0
2537 사는게 죄지요   2001-07-08 임종범 2,1767 0
2536 예수의 인호...   2001-07-08 오상선 2,0699 0
2535 7.8(일) 사제로서의 부끄러움   2001-07-07 양승국 2,38819 0
2534 마음이 가난한 사람   2001-07-07 임종범 2,1562 0
2533 보잘것없는 주님의 종   2001-07-07 박미라 1,90911 0
2530 낡은부대를 부여잡고 있는 부끄러운 나의 손...   2001-07-07 박후임 2,22712 0
2532 [RE:2530] 그랬군요!   2001-07-07 양자환 1,5906 0
2531 [RE:2530]   2001-07-07 오상선 1,6914 0
2528 기묘하신 하느님!   2001-07-07 오상선 2,3792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