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374 기쁨과 행복을 나눕시다(6/8)   2001-06-07 노우진 2,13415 0
2373 프로는 아름답다.(6월 7일)   2001-06-07 이델피나 1,6769 0
2368 너는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!   2001-06-07 오상선 1,9229 0
2367 친구(62)   2001-06-07 김건중 1,8638 0
2366 하느님과 나의 안타까움(6/7)   2001-06-06 노우진 2,25711 0
2365 성화와 함께 한 기도(61)   2001-06-06 김건중 1,8248 0
2364 진정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...   2001-06-05 오상선 1,91313 0
2363 기쁨의 거행(60)-60회를 마치며   2001-06-05 김건중 2,2467 0
2362 회사를 떠나라..(6/5)   2001-06-05 노우진 1,85614 0
2361 십자가와 희망(59)   2001-06-04 김건중 2,4898 0
2360 주인과 소작인   2001-06-04 오상선 2,14312 0
2359 [탈출]이스라엘과 거리를 두고 앞장서시는 하느님   2001-06-03 상지종 1,5258 0
2358 작년에 있었던 일..(6/4)   2001-06-03 노우진 1,72015 0
2357 예수님을 아는 사람(6/3)   2001-06-03 이영숙 1,5897 0
2356 가난하고 억압받는 이웃(58)   2001-06-03 김건중 1,8637 0
2355 오소서 성령님!   2001-06-03 오상선 2,54223 0
2354 부활 후 갈릴리 호숫가에서(6월 1일)   2001-06-02 이델피나 1,7787 0
2353 두 가지 방향의 시선(부활 7주 토)   2001-06-02 상지종 2,98713 0
2352 하느님의 길(57)   2001-06-02 김건중 2,3756 0
2351 증거의 삶   2001-06-02 오상선 2,15712 0
2350 예수의 마음(하나)   2001-06-01 오상선 2,66713 0
2349 소출과 열매(56)   2001-06-01 김건중 1,6818 0
2348 주님의 사람들(유스티노 기념일)   2001-06-01 상지종 1,99014 0
2347 세번이나 물으신 이유?(6/1)   2001-05-31 노우진 2,31514 0
2346 [탈출]금송아지를 하느님으로 모시다   2001-05-31 상지종 1,8336 0
2345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(마리아 방문 축일)   2001-05-31 상지종 2,21416 0
2341 설명이 필요없는 만남(5/31)   2001-05-31 이영숙 2,3248 0
2340 만남...   2001-05-31 오상선 2,32614 0
2339 육화의 신비(55)   2001-05-31 김건중 2,4889 0
2338 미소속에 드리는 기도(5/31)   2001-05-31 노우진 1,7021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