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766 가난의 기준   2001-09-12 이인옥 1,8493 0
2765 "아무런 애착심이 없다면..."(40)   2001-09-12 박미라 1,5405 0
2764 가장 행복했던 순간   2001-09-11 양승국 2,30415 0
2763 행복을 위해 드리는 기도 (9/13)   2001-09-11 노우진 1,94812 0
2762 버림받은 사람(39)   2001-09-11 박미라 1,9983 0
2761 예수의 밤샘기도   2001-09-11 오상선 2,49919 0
2760 오늘 복음과 관계 먼 생각 하나(9/11)   2001-09-10 노우진 1,8977 0
2759 충칭리판 축구팀 감독 이장수   2001-09-10 양승국 2,1497 0
2758 예수를 따르는 삶...   2001-09-10 황중호 2,6067 0
2757 "가식의 옷을 벗었다..."(38)   2001-09-10 박미라 2,1154 0
2756 함께 일하기 힘들어서..(9/10)   2001-09-10 노우진 1,99713 0
2755 연고를 바르는 것도 유죄   2001-09-09 양승국 2,2658 0
2754 지구 최고의 전사로 만들어주마   2001-09-09 이인옥 1,8486 0
2753 밥은 각자가 먹자!   2001-09-09 임종범 1,7424 0
2752 예수가 바라는 것은...   2001-09-09 오상선 1,87615 0
2751 떠나는 그대 뒷모습의 아름다움   2001-09-08 양승국 1,89012 0
2750 사랑하는 어머니께(마리아 탄신 축일)   2001-09-08 상지종 1,8938 0
2749 가장 소중한 이...(연중 22주 금)   2001-09-08 상지종 1,72913 0
2748 정말 너무한 아들   2001-09-07 양승국 1,88412 0
2747 주님을 만나러 어디로 갈까나(연중 22주 목)   2001-09-07 상지종 1,88213 0
2746 할아버지 신부님의 말씀(9/8)   2001-09-07 노우진 1,87417 0
2745 임쓰신 가시관(37)   2001-09-07 박미라 1,9165 0
2744 절묘한 비유(9/7)   2001-09-07 이영숙 1,4815 0
2743 세상이 잔치로 다가오는 날   2001-09-07 이인옥 1,7193 0
2742 너무도 파격적인 분   2001-09-07 양승국 1,7667 0
2740 사랑의 포로   2001-09-07 이인옥 1,8835 0
2739 청개구리 예수님!   2001-09-07 오상선 1,64513 0
2738 새 부대를 청합니다.(9/7)   2001-09-06 노우진 1,63215 0
2741 [RE:2738]반갑습니다   2001-09-07 이경현 1,0691 0
2737 단식(斷食)들 하시나요?   2001-09-06 임종범 1,5905 0
2735 지가 뭘 안다고   2001-09-06 양승국 1,960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