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02 예수님의 꾸짖으심   2000-10-03 김민철 2,5949 0
1600 흠없는 사람으로 기쁘게....   2000-10-03 김현근 2,4084 0
1599 박해자의 길, 순교자의 길(연중 26주 화)   2000-10-03 상지종 2,7215 0
1597 "오늘도 무사히..."   2000-10-02 김민철 2,9715 0
1596 어린이다운 삶(수호천사기념)   2000-10-02 오상선 2,73313 0
1595 어린이 처럼   2000-10-01 이수기 2,4464 0
1594 작은 것이 아름다워라...   2000-10-01 오상선 2,87712 0
1593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 모른다...   2000-10-01 오상선 3,03513 0
1592 나의 천사...   2000-10-01 오상선 2,64912 0
1591 [탈출]출애굽의 서막(출애 1,1-22)   2000-10-01 상지종 2,3635 0
1590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...   2000-10-01 김민철 2,9815 0
1589 무엇을 보고 있느냐?(성 예로니모 사제 기념일)   2000-09-30 상지종 2,54710 0
1588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.   2000-09-30 김민철 2,2401 0
1587 young and sweet, only seventeen...   2000-09-30 김민철 2,3821 0
1586 눈을 감으면   2000-09-29 김민철 1,8983 0
1585 나를 보시는 당신(대천사 축일)   2000-09-29 상지종 2,55913 0
1584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?(QT묵상)   2000-09-29 송영경 2,0656 0
1583 염화시중의 미소   2000-09-29 최요셉 2,46211 0
1582 난 헤로데가 아닌가?(QT묵상)   2000-09-29 노이경 2,0168 0
1581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!   2000-09-28 오상선 2,58022 0
1580 예수님을 만나려는 이유(연중 25주 목)   2000-09-28 상지종 2,74517 0
1579 오늘의 묵상 신부님 감사합니다...   2000-09-28 김윤진 2,4339 0
1578 우리는 빚쟁이   2000-09-27 델리아 2,0149 0
1577 내가 주님께 청해야 할 것은...   2000-09-27 오상선 2,13117 0
1576 파견받아 떠나는 길에서(성 빈첸시오 사제 기념일)   2000-09-27 상지종 2,86215 0
1575 QT묵상   2000-09-27 노이경 2,80915 0
1574 수영할 줄 아십니까?   2000-09-26 최요셉 2,15310 0
1573 조용히 침묵하노라...   2000-09-26 오상선 2,28110 0
1572 인간적인 그러나...   2000-09-26 송영경 2,6606 0
1571 하느님과 함께 하는 가족(연중 25주 화)   2000-09-26 상지종 2,4381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