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518 사람의 겉과 속(연중 제22주일)   2000-09-03 상지종 2,81114 0
1516 모든 것이 은총이어라!(21주 토)   2000-09-02 오상선 2,37510 0
1515 사제 피정을 다녀와서   2000-09-02 황인찬 4,09432 0
1517 [RE:1515]황인찬 신부님! 고맙습니다.   2000-09-03 상지종 3,2896 0
1514 하느님의 씨앗인 우리(연중 21주 토)   2000-09-02 상지종 2,5608 0
1513 능력과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(QT묵상)   2000-09-01 노이경 2,6144 0
1512 기름없는 등잔은 쓸모가 없다(연중 21주 금)   2000-09-01 상지종 2,81311 0
1511 기다리는 사람의 행복(연중 21주 목)   2000-08-31 상지종 2,65922 0
1510 늘 준비하고 있어라   2000-08-31 송영경 2,1911 0
1509 구조 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...   2000-08-30 오상선 2,3303 0
1508 나의 게으름에 대한 부끄러운 고백 |1|  2000-08-30 노이경 2,4839 0
1507 죽은 이들 앞에 선 위선자(연중 21주 수)   2000-08-30 상지종 2,4597 0
1506 세례자 요한의 죽음(QT묵상)   2000-08-30 노이경 2,3955 0
1505 방관의 죄(?)   2000-08-29 오상선 2,5398 0
1504 내 집에 하느님이 계시다!   2000-08-29 오상선 2,5976 0
1503 사랑의 기술   2000-08-29 오상선 2,5058 0
1502 논리의 차이?!   2000-08-29 오상선 2,0288 0
1501 진짜 감사!   2000-08-29 오상선 2,6289 0
1500 Restart!   2000-08-29 오상선 2,2117 0
1499 Delete!   2000-08-29 오상선 2,56011 0
1498 하라믄 하라카이!   2000-08-29 오상선 2,9907 0
1497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인디...   2000-08-29 오상선 2,5056 0
1496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!   2000-08-29 오상선 2,4027 0
1495 산,하느님 그리고 나!   2000-08-29 오상선 2,4018 0
1494 기도의 전문가!   2000-08-29 오상선 2,49213 0
1493 온유와 겸손   2000-08-29 오상선 2,4126 0
1492 참예언자, 거짓 예언자!   2000-08-29 오상선 2,2924 0
1491 빛과 소금이 되어라!   2000-08-29 오상선 2,6856 0
149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...   2000-08-29 오상선 2,37511 0
1489 거저 주어라!   2000-08-29 오상선 2,4298 0
1488 믿는 이들의 디딤돌? 걸림돌?(성 아우구스티노 기념일)   2000-08-28 상지종 2,618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