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54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  2000-09-15 상지종 2,58515 0
1539 성모님의 마음에 묻힌 이들(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)   2000-09-15 상지종 2,98618 0
1538 참 좋으신분   2000-09-14 송영경 2,2177 0
1536 십자가, 그 구원의 신비란? |1|  2000-09-14 오상선 2,5799 0
1535 황금입은 아니더라도...   2000-09-13 오상선 2,3488 0
1537 [RE:1535]부족하지만~~~~~~   2000-09-14 김윤진 1,8883 0
1534 <추석 단상>   2000-09-12 오상선 3,0479 0
1533 데레사 할머니와 만남과 추억   2000-09-11 황인찬 3,44837 0
1532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.....   2000-09-11 김현순 2,0483 0
1531 한가위와 과월절!(23주 월)   2000-09-10 오상선 2,0009 0
1530 듣는 신앙(연중 23주일 강론)   2000-09-10 황인찬 3,09922 0
1529 주님, 제 귀를 열어주소서!(23주일)   2000-09-10 오상선 2,4979 0
1528 묵상   2000-09-09 이주형 2,1511 0
1526 뼈대 있는 집안!(성모탄신축일)   2000-09-08 오상선 2,16911 0
1527 [RE:1526]저도 그 족보에 실려있지요.   2000-09-09 양자환 2,0391 0
1525 [창세기1:1] 말씀의 능력...   2000-09-07 김경민 3,2217 0
1524 이 가을에...   2000-09-06 오상선 2,50515 0
1523 창세기 1장 1절   2000-09-06 김경민 3,5608 0
1522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께 부탁의 말씀.   2000-09-05 이재율 2,8243 0
1521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의 열성에...   2000-09-04 황인찬 3,87226 0
1520 뒤섞이지 않는 힘과 용기(연중 22주 월)   2000-09-04 상지종 2,90221 0
1519 전통과 자유!(22주일)   2000-09-04 오상선 2,45413 0
1518 사람의 겉과 속(연중 제22주일)   2000-09-03 상지종 2,81114 0
1516 모든 것이 은총이어라!(21주 토)   2000-09-02 오상선 2,37610 0
1515 사제 피정을 다녀와서   2000-09-02 황인찬 4,09432 0
1517 [RE:1515]황인찬 신부님! 고맙습니다.   2000-09-03 상지종 3,2896 0
1514 하느님의 씨앗인 우리(연중 21주 토)   2000-09-02 상지종 2,5608 0
1513 능력과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(QT묵상)   2000-09-01 노이경 2,6144 0
1512 기름없는 등잔은 쓸모가 없다(연중 21주 금)   2000-09-01 상지종 2,81511 0
1511 기다리는 사람의 행복(연중 21주 목)   2000-08-31 상지종 2,65922 0
1510 늘 준비하고 있어라   2000-08-31 송영경 2,1921 0
1509 구조 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...   2000-08-30 오상선 2,3303 0
1508 나의 게으름에 대한 부끄러운 고백 |1|  2000-08-30 노이경 2,485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