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389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해서   2000-06-24 강문정 3,2045 0
1388 하느님의 일과 인간의 전통(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)   2000-06-24 상지종 2,66110 0
1387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  2000-06-24 김종연 2,8105 0
1386 행복한 십자가   2000-06-23 황인찬 3,61731 0
1385 말의 힘(QT 묵상)   2000-06-23 노이경 2,4569 0
1384 내 마음의 안경(연중 11주 금)   2000-06-23 상지종 2,32410 0
1382 서울 한복판을 걸어서 뺑뺑(일치의 기쁨)   2000-06-22 허호란 2,3529 0
1383 [RE:1382]호호라~~~   2000-06-22 송인혁 1,8541 0
1379 신부님 감사합니다.   2000-06-22 최현숙 3,1425 0
1380 [RE:1379]노력해볼께요.   2000-06-22 상지종 2,1652 0
1378 기도는 듣는 것(연중 11주 목)   2000-06-21 상지종 3,82122 0
1377 하느님을 의식하는 삶(알로이시오 기념일)   2000-06-21 상지종 2,6859 0
1376 살아있는 신앙을 위하여!   2000-06-20 최요셉 2,72610 0
1375 서로 불쌍히 여기기   2000-06-20 김종연 2,4745 0
137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  2000-06-20 최요셉 2,7618 0
1373 사랑해야 할 원수는 옆에 있다(연중11주 화)   2000-06-20 상지종 3,21415 0
1372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.(QT묵상)   2000-06-19 노이경 2,5437 0
1371 어떻게 그런 일이....   2000-06-19 노우진 2,6325 0
1370 일치의 기쁨   2000-06-18 최요셉 2,4096 0
1369 "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습니다"   2000-06-17 박순자 2,6923 0
1368 고향 하늘을 바라보며(삼위일체대축일)   2000-06-17 황인찬 2,57311 0
1367 예, 아니오   2000-06-17 박영옥 1,9352 0
1366 "가진 것은 없지만....   2000-06-16 김형기 2,7001 0
1365 눈을 빼 버려라   2000-06-16 최요셉 3,0454 0
1364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  2000-06-15 유대영 2,2752 0
1363 이웃사촌   2000-06-15 김종연 2,5807 0
1362 투명인간   2000-06-13 최요셉 2,4999 0
1361 행복하세요   2000-06-12 최요셉 2,66012 0
1360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  2000-06-12 송영경 2,5087 0
1359 또한번 감사합니다.   2000-06-11 허호란 2,7887 0
1358 너는 나를 따라라.(QT 묵상)   2000-06-10 노이경 2,7937 0
1357 감사합니다   2000-06-10 김종연 2,456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