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974 기다림이 시작되는 날에는...   2001-12-02 박미라 2,4057 0
2973 시: 대림절에   2001-12-02 이델피나 2,7031 0
2972 이른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수 있다면   2001-11-30 양승국 4,56523 0
2971 갈릴래아 호숫가 달빛 아래서   2001-11-29 양승국 2,29911 0
2970 기쁨과 축제의 장례식   2001-11-28 양승국 2,33814 0
2969 주교관을 팔아버린 주교님   2001-11-27 양승국 3,08328 0
2968 사이비끼가 강하면 강할수록   2001-11-26 양승국 2,46818 0
2967 10만원짜리 수표 한장과 200원   2001-11-25 양승국 2,44513 0
2966 지역구를 바꾸셔야만 승산이 있습니다   2001-11-24 양승국 1,99211 0
2965 40도 안된 나이에...   2001-11-23 양승국 3,04922 0
2964 절마당, 산들바람, 춤추는 풍경   2001-11-22 양승국 2,29012 0
2963 그리스도인, 무조건 온순해야하나?   2001-11-22 이인옥 2,0493 0
2962 싹수가 노란 싸가지 없는 아이   2001-11-21 양승국 3,20028 0
2961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  2001-11-21 이풀잎 2,0054 0
2960 비정한 어머니의 이야기   2001-11-21 이인옥 2,1773 0
2959 10cm 밖에 안되는 팔다리로   2001-11-20 양승국 2,21818 0
2958 어디쯤 가고 있을까?   2001-11-20 이인옥 2,0003 0
2957 선생님과 함께 한 추억의 별똥별 쇼   2001-11-19 양승국 2,65615 0
2956 나에게서 무엇을 바라느냐?   2001-11-19 오상선 2,10717 0
2955 눈 뜬 장님   2001-11-19 이인옥 1,9781 0
2954 하느님이 칼자루를 쥐고 계신 인생   2001-11-18 양승국 2,47616 0
2953 어떠한 폭격에도 파괴되지 않는 성전   2001-11-17 양승국 1,9958 0
2952 나의 하느님 나라   2001-11-15 오상선 2,87029 0
2951 창창한 이 젊은이를 살려주십시오   2001-11-14 양승국 2,30421 0
2949 서설(瑞雪)같은 하느님   2001-11-13 양승국 2,29722 0
2948 ***발가벗은 나무...   2001-11-13 김현근 2,10815 0
2950 [RE:2948]   2001-11-14 박정순 1,1470 0
2947 식사할 시간 조차 없었던 돈보스코   2001-11-12 양승국 2,81128 0
2946 쨉도 안돼-연중 32주일   2001-11-12 장대식 2,2682 0
2945 자기 해방의 필수조건-용서   2001-11-12 양승국 2,20119 0
2944 살아있음의 눈물겨움   2001-11-10 양승국 2,4842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