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307 나의 성소, 우리의 성소   2000-05-15 노우진 2,3974 0
1306 1305대답   2000-05-14 송영갑 2,7176 0
1305 성당문을 닫으며 ...(성소주일)   2000-05-14 황인찬 4,38932 0
1304 예수님과 함께 하기(부활 3주 토)   2000-05-13 상지종 2,78310 0
1303 먹었으니 먹혀야 한다(부활 3주 금)   2000-05-12 상지종 2,3776 0
1301 흩어져도 죽지 않는다(부활 3주 수)   2000-05-12 상지종 3,1062 0
1300 신앙의 기쁨의 원천(부활 3주 화)   2000-05-12 상지종 2,6773 0
1299 속내의 쉰 벌   2000-05-11 황인찬 3,08212 0
1297 보이는 것 속에 담긴 보이지 않는 것(부활 3주 월)   2000-05-08 상지종 2,9469 0
1298 [RE:1297]   2000-05-11 배정란 1,8971 0
1296 이제 시작입니다.   2000-05-08 송영경 2,2825 0
1295 주님의 증인(부활 제3주일)   2000-05-08 상지종 2,3246 0
1294 참된 기적의 뜻 |1|  2000-05-08 전재영 2,8255 0
1290 신앙생활은 마라톤 경주(부활3주일)   2000-05-06 황인찬 4,38816 0
1292 맞는 말씀입니다.   2000-05-08 송영갑 1,9981 0
1289 나다. (부활 2주간 토요일)   2000-05-06 상지종 2,5264 0
1291 [RE:1289]   2000-05-06 김성수 2,4981 0
1288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인 우리(부활 2주 금)   2000-05-05 상지종 3,03711 0
1287 땅의 사람, 하느님의 자녀(부활 2주 목)   2000-05-04 상지종 2,6434 0
1286 믿음의 전제   2000-05-04 송영경 2,2845 0
1285 스님 목사 신부의 만남과 화해   2000-05-04 황인찬 2,86318 0
1293 [RE:1285]화이팅   2000-05-08 송영갑 2,0312 0
1283 씨 뿌리는 농부와 부활   2000-05-02 황인찬 3,09613 0
1284 [RE:1283] 도시를 떠나야할...   2000-05-03 배정란 2,1986 0
1281 우리에 대한 예수님의 믿음   2000-04-29 상지종 3,5457 0
1280 새롭게 다가오는 일상 생활   2000-04-28 상지종 2,7649 0
1279 토마같은 부활신앙은 바뀌어야 ...   2000-04-27 황인찬 3,30615 0
1282 [RE:1279]   2000-04-30 김태영 1,9933 0
1278 참 평화, 부활에 대한 믿음, 증인됨   2000-04-27 상지종 3,2993 0
1277 다시 예루살렘으로!   2000-04-26 상지종 2,8546 0
1276 마리아의 응답 그리고 우리의 응답   2000-04-25 김정현 2,9374 0
1275 엠마우스 떠나는 날   2000-04-24 김정현 3,3746 0
1274 부활과 후회없는 삶(부활대축일)   2000-04-22 황인찬 3,41327 0
1273 성 토요일에 관한 옛 강론에서   2000-04-22 상지종 3,0294 0
1272 종이 되신 주님(주님 만찬 성목요일)   2000-04-21 상지종 2,79211 0
1271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예수님(QT묵상)   2000-04-21 노이경 3,018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