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65 사순절에 받은 선물   2000-04-19 송영경 2,7713 0
1264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. (QT묵상)   2000-04-16 노이경 3,4977 0
1263 찬미 예수님!꼭 읽어주세요..   2000-04-16 신현정 2,9782 0
1262 참 신앙인의 길은 ...   2000-04-15 황인찬 3,69520 0
1261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없는 사람이..   2000-04-10 송영경 3,0252 0
1259 작은 것이 아름다워(사순 5주일 강론)   2000-04-08 황인찬 2,91612 0
1260 잘 보았습니다   2000-04-08 엄기선 2,5490 0
1258 너희가 나를 위해 어떤 집을...   2000-04-06 김현근 2,9195 0
1257 행여 너 돌뿌리에...   2000-04-04 김현근 3,4067 0
1256 우리 구원 바위 앞에서...   2000-04-03 김현근 2,5865 0
1255 하느님의 사람 하느님의 집   2000-04-02 이성구 2,6763 0
1254 세상을 구원해야(사순4주일강론)...)   2000-04-01 황인찬 3,65321 0
1253 참된 기도(사순 제3주 토)   2000-04-01 상지종 3,2138 0
1252 하느님 저를 어루만져 주십시오.   2000-03-31 이재호 2,9053 0
1251 땅 끝에 사는 사람들이...   2000-03-31 김현근 2,4134 0
1250 우상을 거슬러 하느님을 사랑하기(사순3주 금)   2000-03-31 상지종 2,7989 0
1249 소견   2000-03-31 이학현 2,1942 0
1248 용서.세상에서제일하기어려운일   2000-03-30 이채형 2,8342 0
1247 사랑의 이중계명   2000-03-30 나성묵 3,8916 0
1246 사순절에 느낀 마음의 중심   2000-03-30 송영경 3,0915 0
1245 사순절과 말   2000-03-29 이강순 2,7792 0
1244 주님과의 거리   2000-03-27 송영경 2,9036 0
1243 "예(Yes)" 체험(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)   2000-03-25 상지종 3,07710 0
1242 회개의 아픔   2000-03-24 송영경 2,8474 0
1241 하느님의 것을 가로채지 말자(사순 2주 금)   2000-03-24 상지종 3,2116 0
1240 사순 3주일 강론   2000-03-23 황인찬 2,36110 0
1239 주일미사에 빠지면 대죄인가?(3)   2000-03-23 황인찬 3,57812 0
1236 무관심을 넘어서(사순 제2주 목)   2000-03-23 상지종 3,5907 0
1235 겸손의 잔을 마셔야 한다.(사순 2주 수)   2000-03-22 상지종 3,6407 0
1234 말보다 실천을!(사순 2주 화)   2000-03-22 상지종 3,3804 0
1233 화해의 걸림돌   2000-03-18 나성묵 3,514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