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6411 매일미사/2025년 11월 21일 금요일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...   2025-11-21 김중애 2070 0
186410 11.21.금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1-21 강칠등 2032 0
1864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46-50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 ...   2025-11-21 한택규엘리사 2280 0
186408 ■ 예수님 지상 순례를 가장 잘 새기신 성모님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...   2025-11-20 박윤식 1871 0
18640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4|  2025-11-20 조재형 2808 0
186405 [연중 제33주간 목요일]   2025-11-20 박영희 2232 0
186404 11월 20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20 강칠등 1944 0
186403 11.20.목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1-20 강칠등 2143 0
186402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1-20 최원석 2431 0
186401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  2025-11-20 최원석 2120 0
186400 11월20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  2025-11-20 최원석 2432 0
186399 송영진 신부님_<예루살렘 멸망 예고는 ‘나’를 향한 경고입니다.>   2025-11-20 최원석 2541 0
186398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 ...   2025-11-20 최원석 1933 0
186397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 나 때문에 우십니다!   2025-11-20 최원석 2674 0
186396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...   2025-11-20 최원석 2672 0
1863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의 울음 “주님 평화의 일꾼이 됩시다” |2|  2025-11-20 선우경 2706 0
186394 늙어가는 길   2025-11-20 김중애 3013 0
186393 뭔가 새롭게 길이 열립니다.   2025-11-20 김중애 1982 0
186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0)   2025-11-20 김중애 2625 0
186391 매일미사/2025년 11월 20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...   2025-11-20 김중애 2200 0
18639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41-44 / 연중 제33주간 목요일)   2025-11-20 한택규엘리사 1850 0
186389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|5|  2025-11-19 조재형 34210 0
186388 [연중 제33주간 수요일]   2025-11-19 박영희 2382 0
186387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1-19 최원석 2381 0
186386 11월 19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|1|  2025-11-19 최원석 2233 0
186385 송영진 신부님_<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‘큰 죄’입니다.>   2025-11-19 최원석 2412 0
186384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.”(루카 19,13)   2025-11-19 최원석 1973 0
186383 양승국 신부님_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하신 하느님 ...   2025-11-19 최원석 2005 0
186382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  2025-11-19 최원석 1911 0
186381 앞장서서 예루살렘으로 오르는 길을 걸어가셨다.   2025-11-19 최원석 229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