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637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착하고 성실한 삶 “하느님의 나라는, 삶은 선 ... |1|  2025-11-19 선우경 3204 0
186378 특별한 행복   2025-11-19 김중애 2262 0
186377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  2025-11-19 김중애 2211 0
186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9)   2025-11-19 김중애 2224 0
186375 매일미사/2025년 11월 19일 수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...   2025-11-19 김중애 1920 0
186374 11월 19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19 강칠등 2282 0
186372 11.19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5-11-19 강칠등 2215 0
1863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11ㄴ-28 /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...   2025-11-19 한택규엘리사 1590 0
186370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|5|  2025-11-18 조재형 3309 0
186368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|1|  2025-11-18 박영희 2192 0
186367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  2025-11-18 최원석 2773 0
186380 Re: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  2025-11-19 김정애 220 0
186366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1-18 최원석 2690 0
186365 11월 18일 수원 교구 묵상글   2025-11-18 최원석 2792 0
186364 송영진 신부님_<자캐오는 바늘구멍을 통과한 낙타입니다.>   2025-11-18 최원석 2891 0
186363 이영근 신부님_ 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”(루카 19,5)   2025-11-18 최원석 2764 0
186362 11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18 강칠등 2742 0
186361 양승국 신부님_과거보다는 미래에 희망을 두시는 주님, 진심으로 감사드립 ...   2025-11-18 최원석 2571 0
186360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  2025-11-18 최원석 2141 0
18635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만남의 여정 <참나의 발견> “오늘 |2|  2025-11-18 선우경 2603 0
186358 11.18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1-18 강칠등 2292 0
186357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  2025-11-18 김중애 2682 0
186356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  2025-11-18 김중애 2661 0
1863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8)   2025-11-18 김중애 3063 0
186354 매일미사/2025년 11월 18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...   2025-11-18 김중애 2850 0
1863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1-10 / 연중 제33주간 화요일) |1|  2025-11-18 한택규엘리사 2440 0
186352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|4|  2025-11-17 조재형 3587 0
186351 [연중 제33주간 월요일,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]   2025-11-17 박영희 2842 0
186350 11월 1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17 강칠등 2734 0
186349 하느님 흠숭, 예수님 구원, 성모님 공경   2025-11-17 최영근 2190 0
186348 카톡신부님을 위한 기도 |2|  2025-11-17 최원석 268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