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6363 이영근 신부님_ 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”(루카 19,5)   2025-11-18 최원석 2764 0
186362 11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18 강칠등 2752 0
186361 양승국 신부님_과거보다는 미래에 희망을 두시는 주님, 진심으로 감사드립 ...   2025-11-18 최원석 2571 0
186360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  2025-11-18 최원석 2141 0
18635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만남의 여정 <참나의 발견> “오늘 |2|  2025-11-18 선우경 2603 0
186358 11.18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1-18 강칠등 2292 0
186357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  2025-11-18 김중애 2682 0
186356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  2025-11-18 김중애 2661 0
1863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8)   2025-11-18 김중애 3073 0
186354 매일미사/2025년 11월 18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...   2025-11-18 김중애 2850 0
1863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1-10 / 연중 제33주간 화요일) |1|  2025-11-18 한택규엘리사 2440 0
186352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|4|  2025-11-17 조재형 3587 0
186351 [연중 제33주간 월요일,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]   2025-11-17 박영희 2842 0
186350 11월 1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17 강칠등 2734 0
186349 하느님 흠숭, 예수님 구원, 성모님 공경   2025-11-17 최영근 2190 0
186348 카톡신부님을 위한 기도 |2|  2025-11-17 최원석 2686 0
186347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1-17 최원석 2821 0
186346 11월17일 수원교구 묵상글   2025-11-17 최원석 2432 0
186345 송영진 신부님_<‘믿음’은 곧 ‘따름’입니다.>   2025-11-17 최원석 3182 0
186344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”(루카 18, ...   2025-11-17 최원석 2664 0
186343 양승국 신부님_가장 가련한 사람들, 정신적, 영적, 신앙적으로 눈먼 사 ...   2025-11-17 최원석 2802 0
186342 다시 보아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  2025-11-17 최원석 3052 0
18634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개안(開眼)의 여정 “늘 새로운 시작” |1|  2025-11-17 선우경 2453 0
186340 11.17.월.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1-17 강칠등 1816 0
186339 세상(世上)에는 세 종류(種類)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.   2025-11-17 김중애 3012 0
186338 치유의 현존   2025-11-17 김중애 3541 0
186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17)   2025-11-17 김중애 3126 0
186336 매일미사/2025년 11월 17일 월요일[(백)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...   2025-11-17 김중애 2480 0
1863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35-43 /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... |1|  2025-11-17 한택규엘리사 2380 0
186334 ■ 자선 사업과 재속 프란치스코회의 수호성인 /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...   2025-11-16 박윤식 270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