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281 양승국신부님_성경을 사랑하십시오. 그러면 성경이 여러분을 보호해 줄 것 ...   2025-10-03 최원석 1722 0
185280 ■ 가난과 청빈으로 하느님의 창조물을 사랑했던 생태계의 수호성인 / 아 ...   2025-10-03 박윤식 1632 0
185279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하느님 ... |1|  2025-10-03 장병찬 1740 0
185278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8] 몸을 성전으로 바라보는 믿음 |1|  2025-10-03 장병찬 1630 0
185277 온 인류와 지구촌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  2025-10-03 최영근 1951 0
185276 오늘의 묵상 [10.03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03 강칠등 1564 0
185275 10월 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0-03 강칠등 1854 0
185274 [연중 제26주간 금요일]   2025-10-03 박영희 1973 0
1852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여정, 회개의 일상화 “무지에 대한 ... |3|  2025-10-03 선우경 1955 0
185272 각 제자리에 앉는 것이 眞理, 安息이다.   2025-10-03 김종업로마노 1812 0
18527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  2025-10-03 김중애 1893 0
185270 평화(平和)   2025-10-03 김중애 1430 0
1852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3)   2025-10-03 김중애 1943 0
185268 매일미사/2025년 10월 3일 금요일 [(녹)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...   2025-10-03 김중애 1510 0
185267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인 기념일 |3|  2025-10-03 조재형 2256 0
185266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0-03 최원석 1502 0
185265 10월 3일 수원 교구 묵상글   2025-10-03 최원석 1341 0
185264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|2|  2025-10-03 조재형 1760 0
185263 송영진 신부님_<구원받는 일에 특권이나 특혜 같은 것은 없습니다.>   2025-10-03 최원석 1511 0
185262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~”(루카 ...   2025-10-03 최원석 1842 0
185261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  2025-10-03 최원석 1741 0
18526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13-16 / 연중 제26주간 금요일)   2025-10-03 한택규엘리사 1490 0
185259 ╋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  2025-10-02 장병찬 1520 0
185258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7] 귀를 통한 유혹과 말씀의 치유 |1|  2025-10-02 장병찬 1980 0
185257 ■ 회개로 어둠에서 벗어나 참된 구원의 빛을 /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  2025-10-02 박윤식 1701 0
185256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0-02 최원석 1740 0
185255 송영진 모세 신부_<수호천사의 도움은, 사실은 하느님의 사랑과 보호입니 ...   2025-10-02 최원석 1773 0
185254 10월 2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10-02 강칠등 1672 0
185251 이영근 신부님_“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 ...   2025-10-02 최원석 1423 0
185250 [수호천사 기념일]   2025-10-02 박영희 1451 0